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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함께 같은 학교에서 근무하는 선병호교감선생님은 단군이래 최고의 교감선생님이다. 직원들에게도 그런 말을 했다. 이런 훌륭한 교감선생님과 함께 근무하는 것을 행복이라고 행운이라고 생각해야한다고 말했다. 어제 저녁에 교감선생님 부부와 식사를 함께 했다. 민어탕을 먹고싶었는데 생민어가 없다고 해서(원래 민어는 여름철에 잡히는 생선이다) … 계속 읽기
오늘 일요일 점심을 먹지 않았다. 나와 집사람만 안먹은줄 알았더니 알고보니 부모님 2분도 역시 점심을 드시지 않았다. 하여 5시에 청국장을 먹기 위해 집을 나섰다. 청국장으로는 아주 이름이 난 집이다. 열구자! 라는 상호를 가진 집인데 아주 유명한 집이다. 아버지가 입맛이 … 계속 읽기
아들에게 다녀오다 4^-^ 아들이 빌린 게스트하우스이다. 12평 정도 되는 작은 아파트였다. 온타리오 박물관에서 본 일본 유물이다. 명량 영화에서 본 왜놈들이 입었던 전투복이다. 침략주의 근성을 버리지 못하는 놈들……독도를 자기 땅이라고 우리는 놈들 유대인 학살 유적에 가서는 울면서 … 계속 읽기
아들에게 다녀오다 3 세로 사진을 같은 폴더에서 용량을 줄이면 가로세로 비율이 맞지 않는다. 하여 여기에 세로 사진만 따로 싣는다. 전철 내의 풍경이다. 토론토 박물관역에 도착하니 이집트 그림문자로 된 역사 기둥이 있어서 찍었다. 실제로 박물관에는 이집트 유물이 … 계속 읽기
아들에게 다녀왔다 2^-^ 지하철 역에 있는 커피코너, 유명한 아이스하키 선수가 창업하여 큰 돈을 벌었다는 그 체인점이다. 시내 지하 음식점에서 저녁에 집사람과 들이서 시내에 나갔다. 토론토 최고 번화가 금융중심지다. 밤에 퇴근 안하고 … 계속 읽기
아들에게 다녀왔다. 일주일 동안 다녀왔다. 아들의 아파트에는 게스트하우스가 하나 있는데 그것을 임차하여 낮에는 아들집에 있고 저녁에는 게스트하우스에서 잤다. 아주 좋았다^-^ 대한 항공 좌석에서 찍었다. 기내식은 먹을 때마다 좋다. 앙증맞자 좋고, 맛도 좋고 보기에도 좋다. 이번 … 계속 읽기
남 편 -시인 문정희- 아버지도 아니고 오빠도 아닌 아버지와 오빠 사이의 촌수쯤 되는 남자 내게 잠 못 이루는 연애가 생기면 제일 먼저 의논하고 물어보고 싶다가도 아차, 다 되어도 이것만은 안되지 하고 돌아누워 버리는 세상에서 제일 가깝고도 … 계속 읽기
수원문인협회장 선거가 있었다. 두명이 입후보하여 치열한 선거전을 벌였다. 박병두씨가 36:29로 당선되었다. 떨어진 분도 아주 선전하였다. 부회장은 3명인데 한명만 출마하여 무투표 당선되고 나머지 2명은 신임회장이 추천하여 다음 총회의 인준을 받기로 하였다. 어제 임시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이 열렸다. 신임 박병두회장이 나보고 부회장을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