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 중에는 텔레비젼을 보지 않는다.
교육원의 텔레비젼은 총무부에 반납한지 오래다.
그러나 주말에 집에 오면 본다. 연속극도 본다.
엄마가 뿔났다, 형사 박정금을 보는데
누군가 세종대왕을 보라고 권하여
다음 주 부터는 세종을 볼까한다.
엄마가 뿔났다는
서민 가족이 오손 도손 살아가는 모습이 재미있다.
오늘 엄마가 뿔났다를 보는데
신랑이 조각 케익을 사가지고 들어오는 장면을 보다가
갑자기 케익이 먹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다림질해야한다는 아내를 달래서
산책을 겸하여 크라운베이커리에 가서 케익을 먹었다.
초코케익 두조각 6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