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가 탄생한 것은 46억년 전, 탄생 후 6억년 동안은 아무 일 없었다가 40억 년 전에 코아세르베이트가 나타난다. 오파린의 가설과 밀러의 실험에서 증명되고 만들어진 코아세르바이트는 스스로 에너지를 만드는 대사작용이나 유전정보를 복제하여 자손을 남기는 번식능력이 없다. 따라서 생명체라기 보나는 생명체로 나아가는 길목에 있었던 원시적인 유기물 덩어리 정도로 볼 수 있다.
- 38억년전~35역 년 전 단순한 최초의 단세포 생물 등장
2. 20억 년 전 : 진핵생물 즉 세포 안에 유전물질을 가두어 두는 뚜렷한 핵이 생기고 에너지를 만드는 미토콘드리아 같은 복잡한 세포소기관들이 갖춰진 단세포 생물 탄생 아메바, 집신벌레, 효모 등, 다세포 생물(동물, 식물, 인간 등으로진화할 수 있는 결정적 토대가 20억년 전에 마련된 것임
3. 5억년 전 지구의 바다에 최초의 물고기(어류)라는 척추동물이 생겨남(진핵단세포 생물이 등장한 뒤 약 15억년 이라는 오랜 세월이 지난 후 헤엄치는 물고기가 탄생하였음)

<틱타일릭>지느러미가 육상에서 이동할 수 있는 팔다리의 초기단계
4. 틱타일릭 : 3억7500만년 전 최초로 다리 구조를 갖고 뭍으로 올라온 어류 /훗날 파충류, 공룡, 조류, 인간의 팔과 다리로 진화하게 됨.
5. 인간과 어류의 유전자는 70% 이상 일치하며 생쥐와는 85%이상, 침팬지와는 약98.8%가 일치함. 척추동물이 수정된 직후 초기 배아상태에서는 꼬리가 있고 등뼈의 기초가 되는 척삭이 나타나며 머리와 몸통의 실루엣이 거의 구분이 안될 정도로 흡사함.
6. 인간을 포함한 포유류의 배아가 자라나는 과정(임신4주~임신 5주경)에서 목과 얼굴 양쪽에 주름과 같은 홈이 생겼다가 사라지는데 이를 과학적으로 인두궁(아가미궁)이라 부름. 물고기는 인구궁이 그대로 자라서 물을 걸러내고 산소르 흡수하는 아가미가 되고 인간은 육지에 적응하면서 퇴화되거나 다른 기관으로 변형되어 재배치 된다.
7. 즉 우리는 수억년 전 바다에서 살던 물고기가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아가미의 설계도를 여전히 배아시절에 갖고 있다가 태어날 때는 인간의 턱과 귀, 목의 뼈와 기관으로 형태를 바꾸어 태어나는 것이다.인간의 몸속에 이처럼 수억년의 지구 진화 역사가 고스란이 기록되어 있음

8. <아탄토스테가>
데본기에 서식했던 다리라고 할 수 있는 부위을 가진 최초의 척추동물로 해부학적으로 틱타알릭처럼 엽상형 지느러미 물고기가 완전하게 육지로 올라온 사지동물의 중간 형태에 해당한다.
<이크티오스테가>
본격적으로 물 밖으로 나와 육지 생활에 적응하기 시작한 대표적인 최초의 척추동물(초기 양서류)이다.
- 서식 시기: 데본기 후기 (약 3억 6,500만 년 ~ 3억 6,000만 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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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적응: 아칸소스테가가 다리는 있었지만 구조상 물속에서 주로 살았던 것과 달리, 이크티오스테가는 강력한 어깨 뼈대와 튼튼한 다리 및 갈비뼈를 갖추어 육지의 중력을 견디며 몸을 지탱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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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 방식: 완벽한 사족보행이라기보다는 오늘날의 망둑어나 물개처럼 두 앞다리로 땅을 짚고 몸을 밀며 육지를 이동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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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 구조: 물고기 같은 꼬리지느러미나 비늘 흔적이 남아 있었지만, 폐호흡 능력이 더 발전하여 물 밖에서도 호흡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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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의 단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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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타알릭(Tiktaalik): 지느러미 속에 뼈가 있어 몸을 일으킬 수 있었던 ‘지느러미 물고기’ (어류와 네발동물의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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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칸소스테가(Acanthostega): 완벽한 네 다리와 발가락을 가졌으나 물속 생활 위주였던 ‘수중 사지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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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크티오스테가(Ichthyostega): 마침내 튼튼한 골격으로 육지에 올라와 몸을 지탱하고 이동할 수 있게 된 최초의 척추동물(양서류)
지금까지 발견된, 양서류로 볼 수 있는 척추동물 중에서 가장 오래 전에 살았던 것 가운데 하나로, 여러 특징이 어류와 비슷하다. 길이가 1m 정도이고 꼬리 가장자리를 따라 작은 등지느러미가 있다. 꼬리에는 뼈로 된 일련의 지지구조가 있었는데 이런 특징은 어류에서 볼 수 있는 것이다.
어류와 유사한 또다른 특징은 주둥이 부분이 비교적 짧고 뺨부위에 어류에서 아가미뚜껑의 기능을 하는 전새개가 있으며 몸에 작은 비늘이 많은 것이다. 더 진화한 양서류와 비슷한 흔적으로는 초기 양서류에서 볼 수 있는 사지와 사지 버팀대가 있다는 것과 아가미가 없다는 것, 그리고 튼튼한 늑골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크티오스테가와 그 근연종은 좀더 고등한 양서류로 진화해나가는 과정의 형태를 보여준다. 이들은 미시시피기까지 계속 생존했던 것 같다.
진화의 단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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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타알릭(Tiktaalik): 지느러미 속에 뼈가 있어 몸을 일으킬 수 있었던 ‘지느러미 물고기’ (어류와 네발동물의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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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칸소스테가(Acanthostega): 완벽한 네 다리와 발가락을 가졌으나 물속 생활 위주였던 ‘수중 사지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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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크티오스테가(Ichthyostega): 마침내 튼튼한 골격으로 육지에 올라와 몸을 지탱하고 이동할 수 있게 된 최초의 척추동물(양서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