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로비에서 1 시간 동안 기다렸다.

족욕!


 


중국여행 중에 발맛사지하는 곳에 들렸다.


 


이미 돈을 단체로 지불한 상태였으나 나는 맛사지를 받을 수 없었다


 


같은 인간으로서 어떻게 20살 처녀에게 돈을 주고 발을 씻게 시킬 수 있겠는가!


 


안내자에게 서로 씻겨주는 방식은 없느냐고 물었더니 없다고 하였다.


 


서로 씻겨주는 상품을 개발하면 어떻겠냐고 권유하였다.


 


하여튼 지식인으로서 휴머니스트로서 할 수 없는 일이었다.


 


다른 사람들이 족욕하는 동안 로비에서 1 시간 동안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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