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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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단 전에 손자가 무엇을 잘못 먹었는지

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몹시 가려워하였다.

알러지 증상으로 보여 급하게 병원에 갔다고 한다.

보내온 사진을 보니 여러가지 의료 기계에 둘러쌓여 있어서

보기에 매우 딱한데 실제 표정은 매우 밝아서 나를 어리둥절하게 하였다.

손자 맹형주에게는 내 지분이 25% 들어있는데 그래서 더욱 친애의 정이 느껴진다.

별 탈없이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원한다^-^

맹형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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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


차례를 지냈다.

동생네 식구도 모두 왔다


정성을 다해 음식을 마련하였다.

생전에 아버지가 좋아하시던 음식을 올렸고 붕우 남기완교수가 사온 곳감도 올렸다.

그리고 말련에 드시던 과자도 올렸다. 아버지는 말련 6개월은 음식을 거르는 때가 많았는데  이상하게 과자를 자주 드셨다.

아버지가 쓰신 명심보감 병풍도 폈다.


차례를 지내고 음식을 먹으면서 내가 말했다.

” 그렇게 돌아가실 줄은 몰랐다. 더 오래 한 백살 정도 사실 줄 알았다.”

이 말에 어머니가 또 눈물을 보이셨다.


시간이 지날수록 아버지 생각이 난다.

아버지는 훌륭한 분이셨다. 특히 나를 아주 좋아하셨다.

말년에는 나를 맹교장이라고 부르셨다.

아버지 보고싶습니다! 아버지 고맙습니다!


일기장을 통해서 손자들에게도 유서을 남겼는데

너희들은 네 아버지 말을 들으면 아무 문제 없다고 하셨다.

내 말을 들으라는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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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자

차례 음식을 만드는 일손이 분주하다.

나는 집안 청소를 하고 광에서 그릇을 찾아다 주고 뒷일을 도와주는 일을 했다.

어제는 하나로마트에 아내와 함께 가서 차례에 필요한 음식 재료를 구입하였다.


아내와 계수씨가 부엌에서 하루 종일 종알종알 수다가 많다.

수다의 주도적 역할은 집사람으로 보인다.

하긴 수다는 여성의 특권이기도 하다.

아내는 오랜만에 찾아온 동서의 일손이 고맙기고 하여

분위기를 맞추려 평소에 안하던 수다에 열심힌 것으로 생각된다.

하긴 제수씨도 딸이 날을 잡았으니 할 이야기도 많을 것이다.

내가 어머니에게 ” 입도 안아픈가봐요 하루 종일 저렇게 수다스러우니…” 라고 말씀드렸더니


내버려둬라 젊으니까 그러지!!!

허걱! 맞다! 늙으신 어머니가 수다를 떠는 것을 본 적이 없다.

수다도 젊어서 하는 것이다! 그런데 63살 집사람이 젊다니!  집사람은 젊어서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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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입장에 선수들이 태극기가 아닌 한반도기를 들고 들어왔다. 여자 아이스하키 종목만 남북 단일팀을 구성하는데 북한에서 여자 선수 2명 정도를 기용한다고 한다.

북한 전역에서 미녀들만 골라서 400명 이상의 응원단이 내려왔다. 남남북녀라고 했던가! 북에 미녀들이 많다고 한다.

북한 미녀들은 웃음을 흘리며 조직적으로 보기에 좋은 응원을 할것이고 삼지연악단인가하는 노래패들이 내려와 강릉과 서울에서 공연을 한다고 한다.

단장 현송월은 과거 김정은의 애인이었고 그리고 김영남과 김정은의 여동생도 내려왔다. 삼지연악단의 가수들은 김일성체제를 선전하는 공연을 할것이고

남한 사람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형제 어쩌구하는 통일 노래를 부를 것이 뻔하다.

아마도 문재인은 북한을 평창올림픽에 끌어들여 북한으로하여금 대화의 장으로 나오게 하고 나아가 북한이 북핵을 포기하기를 기대하는 모양이다.

그리고 실제로 남북단일팀 구성을 위한 실무회담을 위해 내려운 북한 측 대표가 북한의 핵은 철저하게 미국을 공격하기 위한 것이고 절대로 남한을 해치는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세상에 이말을 믿을 사람이 지구상에 문재인 말고 또 누가 있겠는가! 길을 가는 삼척동자에게 물어보아라! 북한 핵은 철저하게 남한의 서울을 겨냥하고 있다.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말한 것이 엊그제다. 북한은 평창을 통해 평화공세와 동포의 눈물 작전을 펴면서 뒤로는 ICBM완성할 시간을 벌고 있는 것이다.

올림픽이 끝나고 얼마 지나면 북한은 보란듯이 대륙간탄도탄을 쏘아올리며 성공했다고 공포하고 미국과 협상을 통해 확실한 핵보유국의 지위를 보장받으려 할 것이다.

그리고 주한미군철수를 주장할 것이다.

정말 문재인 밑에서 불안해서 못살겠다!

내나라 올림픽에 태극기 들고 입장도 못하는 나라!

그래서 나는 평창 올림픽이 열린 29일부터 밤낮으로 우리집 대문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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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ow

2월 9일부터 우리나라 강원도 평창에서 동계올림픽이 열린다.

인공으로 눈을 만들겠지만 엇그제 코리아 전역에 눈이 왔다.

동계 올림픽 기분을 돋구는데 눈이 오는 것이 얼마나 좋은 일인가!

하늘도 도와준다는 생각을 했다.

시내에 나갔는데 마침 눈오는 팔달문을 보았다.

사진을 찍었는데 아주 아름다웠다.

아침에 일어나니 우리 집 마당에도 눈이 내렸다.


코리아에서 열리는 동계올림픽에서 조국의 선수들이 많은 메달을 땄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코리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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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중

몇 년 전에 미국 플로리다 반도 남쪽에서 여러개의 섬을 거친 뒤 마지막 섬 keywest 섬에 다녀온 적이 있다.

헤밍웨이가 살던 집을 보기 위해 찾아간 것이다. 내가 헤밍웨이를 좋아해서 미국에 갔다가 아들에게 안내해달라고 하여

비행기를 타고 다시 차를 렌트하여 운전하고 섬에 갔었다.

헤밍웨이가 집필하던 방을 보았고 수영장도 보았다. 헤밍웨이가 잘다니던 술집에 가서 맥주도 마셨다.

헤밍웨이 침실에 몸무게를 다는 저울이 있었다. 그는 평생 비만하지 않으려 노력했다고 한다.


나도 비만하지 않으려 애쓴다. 매일 저울에 무게를 달고 운동으로 체중을 줄이는데 관심이 많다.

수영을 시작하고 나서 몸무게가 조금 줄었다. BMI지수가 정상으로 돌아왔다.

더 줄여야한다. 60kg이 가시권에 왔다. 맹기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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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초등학교

내가 다닌 충청남도 아산군 배방면 휴대리 동방초등학교 동창회에 다녀왔다.

정학하게 말하면 반창회다. 학년 당 1학급이었고 친구들과 6년 동안 같은 반이었다.

이제 흰머리가 수북하고 모두 장년이 되었다. 사진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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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세류동 버드내복지관


오늘 추운 날이다. 현관 문설주에 걸어둔 온도계를 보니

 아침 새벽기온은 영하 16도를 기록했다. 그래도 어머니를 모시고 정형외과에 가서 물리치료를 함께 받은 후

차를 몰아 세류동 버드내 복지관으로 향했다. 점심을 먹기 위해서다.

사실 2500원짜리 식사여서 별거아니지만 이상하게도 노인복지관에 가면 어머니와 안면이 있은 분을 서너명은 만나 반가워하시고

또 어머니가 직장생활이나 단체 생활을 해보신 적이 없기 때문에 그런지 많은 사람이 모여 함께 식사하는 곳에 모시고 가면

식사를 아주 맛있게 많이 하신다. 하여 오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차로 모시면 별 문제 없다는 생각으로 갔다.

복지관에 갈  때마다 주차가 걱정되는데 이상하게도 내가 어머니를 모시고 복지관에 가는 날이면 복지관 부근에 차를 댈 공간이 항상 있었다.

보행이 불편하시니 가능한 복지관 가까운 곳까지 차를 몰고 가는데 여지 없이 빈자리가 하나 있어서 신기한 생각이 들기도 한다.


식권을 사고 엘리베이터로 3층 식당에 올라가면 어머니는 자원봉사자들이 식판에 음식을 떠다가 주고

나는 몸소 식사를 받으러 식판을 들고 나서야한다.


오늘 메뉴는

1. 돼지고기와 메추리알로 만든 장조림

2. 배추김치

3. 배추 백김치

4. 잔멸치 볶음

5. 쇠고기 무우국 이었다.


어머니가 ” 이거 나라에서 하는 거지?”라로 물어보신다.

그 물음에는 국가에 대한 신뢰가 그득하게 담겨있다.

나라에서 하니 2500원에 이렇게 좋은 식사를 주는 것이라 생각하신 것이다. 사실 그렇기도 하다.


문재인! 듣고 있냐? 국민이 나라에 바라는 것은 이런 것이다.

평양동계올림픽이나 열고, 헌법 개정안에 자유민주주의 기본질서를 다른 말로 대체하여 이상하게 느끼게 하고

김정은의 술책에 넘어가 동계올림픽에 북한을 참여시켜 북한으로 하여금 핵을 운반할 ICBM을 완성할 시간을 벌게해주고

이 모든 결과로 대통령이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이런 것을 국민들이 걱정하는 것이다.


평창올림픽 개막식장에 태극기를 없애고, 여자아이스하기팀 선수들의 출전기회를 줄이고, KOR영문 약호를 내주고

개막식 사전 공연에 북한 태권도단을 끼워주고, 국정원직원이 현송월을 국빈급으로 경호하고, 한미연합 훈련을 연기,축소하고

미잠수함의 부산입항을 막고, 공군F35A출고행사에 국방장관 축하 메시지 전달을 보류하고, 참수작전이란 말을 입밖에 내지 못하게하고,

미국 국기를 불태울 때는 가만있던 경찰이 인공기 불태웠다고 수사하고, 북한에 가서 훈련할 아무 이유가 없는 스키선수들을 인권유린 논란이 있는 마식령스키장에 보내고,

태영호 전 북한 공사에게 올림픽 기간 동안에 활동을 자제하라고 하고 이제 도대체 무슨 짓거리냐!


문재인아! 네가 김정은의 환심을 사면 북한이 핵을 폐기하고 대화로 나올것이라고 기대하는 것 같은데 지난 20년을 돌이켜보면 이것이 모두 환상이라는 것을 삼척동자도 안다.

미국 CIA폼페이오국장은 북한 핵의 목표는 김정은 자신의 권력하에 한반도를 적화통일 하는 것이라고 말했듯이

북한 핵의 공격목표는 미국이 아니고 서울임을 모르겠니? 길가는 초딩에게 물어봐라! 그게 누구를 공격하기 위함인지

거기다가 김정은은 평창 올림픽 개회 전 날 평양에서 대규모 열병식을 한다고 한다. 남침의 힌트를 그렇게 많이 주는데도 너는 국군을 줄인다고? 이런….참 딱하다!!!


문재인아! 제발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게 해줘라! 제천에 화재 났을 때 대통령이 달려간 것은 좀 우스운 일이다.

너는 국민 생활을 살피려는 쇼를 벌였는지 모르나 북한이 미사일 쏜 날 너는 휴가를 떠났었다.

제천 화재현장에 달려간 것을 탓하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대통령이 국가 전체의 모든 사고현장을 발로 뛸수는 없는 것이고

그건 대통령이 할 일도 아니다. 핵을 막는 것이 우선이라는 뜻이다. 뭐가 우선이고 뒤인지 똥과 된장을 구부하여라.

시진핑 만날 때와 트럼프 만날 때 말을 바꿔 미국 일간지에 국제사회에서 신뢰할 수 없는 사람으로 너는 이미 낙인 찍혔다.

오죽하면 네 인터넷에 떠도는 별명이 문00이냐! 정말 널 믿고 밤잠을 편히 잘 수가 없다.


문재인아 내 어머니는 노인복지관에서 주는 2500원짜리 밥 한 그릇을 보고 나라에 감사하였단다. 백성이 원하는 것은 이렇게 소박하다.

제발 마음 편히 국가에 감사하며 따뜻한 밥 먹게 해다오. 그리고 공산주의도 아닌 김일성주체주의의 위협에서 국민의 목숨을 지켜다오!!

문재인아 너를 보고 빨갱이라고 부른 사람도 있다, 그러나 네가 빨갱이는 아니지 않니? 그러니 의심받을 짓을 더 이상 하지 말고

자유민주주의체제 아래서 국민이 편안하게 살 수 있도록 해달라는 말이다.


문빠들이 미국 맨하탄 타임스퀘어광장에 문재인 대통령의 66회 생일을 축하합니다. 당신을 지킬것을 맹세합니다라는 광고판을 세웠다고 하던데

미국인들이 보면 웃는다. 민주주의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란다.  너는 트위터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두번다시 없을 특별한 생일이 되었다라고 답했다고 들었다.

안된다! 네가 스스로 권력화 되는 것을 경계해야된다. 자기 이름 앞에 경애하는으로 시작하여 수식어가 수십개 달린 사람이 누군지 알지?

그러니까 네가 의심을 받은거야. 스스로 조심하고 경계해야한다. 대통령일 수록 더 철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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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복지관은 자판기 커피도 2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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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다녀오다^-^

아들에게 다녀왔다.

10박 11일의 긴 여정이었다.

비행기에서 지낸 시간만 해도 26시간이며 공항체류 시간까지 합하면 30시간이 넘는다.

비행기 안에서 지내는 시간이 지루했다.

하지만 아들, 며느리 손자를 만나는 시간은 아주 좋았다.

특히 손자의 재롱을 보는 것은 큰 행복이었다.

타국에 나가 혼자 자립하며 일가를 이룬 아들이 대견하다.

월300만원 주고 가정부까지 고용하면서 산다(맞벌이로 어쩔 수 없어서 그리하고 있다)

아들 며느리는 바쁜 일정 속에서 육아까지 하면서 어찌보면 힘들게 살고 있다는 느낌까지 받았다.

그래도 지금 현재가 가장 행복한 시간이라는 말도 있으니 복으로 알고 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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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고위급 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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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지금 시간에 남북고위급 회담이 열리고 있다.

회담 성사에 대해 미·중·북은 제각각 반응을 내놓았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문 대통령이 나의 강경한 태도에 대단히 감사해했다”면서

 “내 언사와 강경한 태도가 아니었다면 남북이 지금 올림픽에 대해 얘기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

중국 쿵쉬안유 외교부 부부장 겸 한반도 사무특별대표는 “한미 양국이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에 합동 훈련을 하지 않기로 한 것은 사실상 쌍중단이다.

쌍중단은 한미는 군사훈련을, 북한은 핵·미사일 실험을 각각 중단하는 중국식 북핵 해법이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7일 “사대주의와 외세 의존 사상은 독소이며, 남북 쌍방이 민족 공조를 지향하여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미국이 강력한 압박과 제재를 통해 북한을 대화 테이블로 끌어낸 것이라면서 그런 대북기조를 이어가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중국과 북한은 남북 대화 재개를 계기로 남측이 미국과 하는 군사훈련 및 대북 제재 공조망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정반대 주문을 한 것이다.

북한이 핵실험과 미사일 발사를 오가는 도발 사이클을 잠시 멈추고 “남북이 대화하자”고 나서자

국내에선 한반도에 갑작스레 훈풍이 불어오는 양 들뜬 반응이 나온다. “환영한다”는 미·중 반응의 겉모습만 보며

주변 강국도 한마음으로 남북 대화를 응원한다고 착각하는 이들도 있다.

그러나 하나하나 속내를 들춰 보면 한반도라는 똑같은 침상에서 서로 자기에게 유리한 꿈을 꾸고 있다.

남북 대화는 북핵 문제 해결에 도움이 돼야 하며,

최소한 북핵 해결을 어렵게 만드는 방향으로 향하는 것만은 피해야 한다는 것이 우리 나침반이 돼야 한다.

가령 평창올림픽 흥행을 위해 국제사회가 어렵게 구축해 놓은 대북 제재 원칙을 허문다든지,

일부 대통령 참모가 주장하는 것처럼 한미 동맹의 뼈대인 연례 군사훈련을 ‘북핵 프로그램을

다동결하겠다’는 약속과 맞바꾸는 거래를 해서는 안 된다.

그런 식의 남북 합의는 북한이 핵 무력 완성이라는 마지막 고지에 오르는 동안 숨통만 틔워주는 것이며 북한의 대화 제안 속셈에 놀아나는 격이다.

내가 보기에는 북한의 그동안의 행태를 볼 때 이번 갑작스런 평화 분위기 조성은

핵미사일 완성을 위한 시간 벌기가 아닌가하는 의구심을 떨쳐버릴수 없다.

공산당의 평화공세는 반드시 이면에 무언가 있었다.

6.25북한의 남침 전쟁 전날 남북한 간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생각해본다.

문재인 대통령이 한반도 운전석에 우리가 앉아야 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에 핸들을 잘못 돌리다간

동북아 주변 강국들의 이해가 복잡하게 뒤얽힌 미로에 빠져 헤어나오지 못할 수도 있다.

이미 문재인은 트럼프 만날 때 이런 말하고 시진핑 만날 때 저런 말을 해서 국제사회에서 신뢰하기 어려운 사람이라고 미국 일간 신문에 실린 적이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부디 주관을 갖고 남북관계와 북핵문제에 대처하여 전쟁으로부터 국민을 안심시키는 지도자가 되길 바란다.

제천에서 불 났다고 급하게 현장에 달려가는 것처럼 북한이 미사일을 발사할 때는 더 급하게 더 확실하게 대처해야한다.

제천 화재 때는 현장에 달려가 눈물을 보인 사람이 북한이 미사일 발사하는 날은 휴가를 떠난 대통령이다. 정말 이런 지도자를 믿고 살아도 되는 것인지 걱정된다.

문재인대통령님! 국민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게 어렵다면 안보에 최선이라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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