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개막식 입장에 선수들이 태극기가 아닌 한반도기를 들고 들어왔다
.
여자 아이스하키 종목만 남북 단일팀을 구성하는데 북한에서 여자 선수
2
명 정도를 기용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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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전역에서 미녀들만 골라서
400
명 이상의 응원단이 내려왔다
.
남남북녀라고 했던가
!
북에 미녀들이 많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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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미녀들은 웃음을 흘리며 조직적으로 보기에 좋은 응원을 할것이고 삼지연악단인가하는 노래패들이 내려와 강릉과 서울에서 공연을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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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 현송월은 과거 김정은의 애인이었고 그리고 김영남과 김정은의 여동생도 내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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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연악단의 가수들은 김일성체제를 선전하는 공연을 할것이고
남한 사람들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형제 어쩌구하는 통일 노래를 부를 것이 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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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문재인은 북한을 평창올림픽에 끌어들여 북한으로하여금 대화의 장으로 나오게 하고 나아가 북한이 북핵을 포기하기를 기대하는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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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실제로 남북단일팀 구성을 위한 실무회담을 위해 내려운 북한 측 대표가
”
북한의 핵은 철저하게 미국을 공격하기 위한 것이고 절대로 남한을 해치는 일은 없을 것이다
.”
라고 말하였다
.
세상에 이말을 믿을 사람이 지구상에 문재인 말고 또 누가 있겠는가
!
길을 가는 삼척동자에게 물어보아라
!
북한 핵은 철저하게 남한의 서울을 겨냥하고 있다
.
서울을 불바다로 만들겠다고 말한 것이 엊그제다
.
북한은 평창을 통해 평화공세와 동포의 눈물 작전을 펴면서 뒤로는
ICBM
완성할 시간을 벌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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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이 끝나고 얼마 지나면 북한은 보란듯이 대륙간탄도탄을 쏘아올리며 성공했다고 공포하고 미국과 협상을 통해 확실한 핵보유국의 지위를 보장받으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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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주한미군철수를 주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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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문재인 밑에서 불안해서 못살겠다
!
내나라 올림픽에 태극기 들고 입장도 못하는 나라
!
그래서 나는 평창 올림픽이 열린
2
월
9
일부터 밤낮으로 우리집 대문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