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 파도

 

1959년 생이면  올해 우리나이로 49살이다.




박진광은 오랜 세월 동안 무명가수로지냈다.




1976년에 데뷔했으니 가수생활이 30년이 넘었다.







주로 언더그라운드에서 통기타로 라이브 음악을 하는 가수이다.




작년에 이 노래을 처음 들었는데 요즈음도 가끔 듣는다.




저음이 좋다.







3옥타브를 자유롭게 구사하며




트롯트, 재즈, 팝, 가곡, 이태리 가곡의




모든 쟝르가 가능한 가창력이 풍부한 가수다.




그리운 금강산도 그의 애창곡 중 하나다.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천리안)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