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년 전에 접시를 여러개 만들었는데
우리집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주기도 하고, 사용하다가 깨지기도 해서 이것 하나가 남았다.
접시가 크기 때문에 주로 과일을 깎아 담아낼 때 쓴다.
오늘 다시 보니 옛날 필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지금은 이렇게 쓰지 않는다. 그 동안 내 필체가 많이 변했다
언제 한번 도자기에 그림도 그리고 글씨도 쓰는 작업을 다시 하고싶다.

18년 전에 접시를 여러개 만들었는데
우리집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주기도 하고, 사용하다가 깨지기도 해서 이것 하나가 남았다.
접시가 크기 때문에 주로 과일을 깎아 담아낼 때 쓴다.
오늘 다시 보니 옛날 필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지금은 이렇게 쓰지 않는다. 그 동안 내 필체가 많이 변했다
언제 한번 도자기에 그림도 그리고 글씨도 쓰는 작업을 다시 하고싶다.
검은 밤
떠난다는 말도 없이
잘 한 일이다.
5km
모두 알아보셨다
서울 자유 우파 교육감 후보 단일화 성공하다!
96세
홍두깨살
봄동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