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 Kant


 




 


 


18년 전에 접시를 여러개 만들었는데


 


우리집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주기도 하고, 사용하다가 깨지기도 해서 이것 하나가 남았다.


접시가 크기 때문에 주로 과일을 깎아 담아낼 때 쓴다.


 


 


오늘 다시 보니 옛날 필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지금은 이렇게 쓰지 않는다. 그 동안 내 필체가 많이 변했다


 


언제 한번 도자기에 그림도 그리고 글씨도 쓰는 작업을 다시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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