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rand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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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단 전에 손자가 무엇을 잘못 먹었는지

몸에 두드러기가 나고 몹시 가려워하였다.

알러지 증상으로 보여 급하게 병원에 갔다고 한다.

보내온 사진을 보니 여러가지 의료 기계에 둘러쌓여 있어서

보기에 매우 딱한데 실제 표정은 매우 밝아서 나를 어리둥절하게 하였다.

손자 맹형주에게는 내 지분이 25% 들어있는데 그래서 더욱 친애의 정이 느껴진다.

별 탈없이 무럭무럭 자라기를 기원한다^-^

맹형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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