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라오다가 변산해수욕장에 들렸다.
아직도 군살이 많이 있지만 뱃살을 많이 줄였다.
해수욕장인데 어떠랴! 용기를 내어 사진 몇장 찍었다!

구름이 걷히고 해가 나와 더욱 밝게 찍었다.


역시 올라오면서 대둔산 계곡의 팬션에 묵었는데 계곡물이 너무 맑아 첨벙 뛰어들었다!

변산해수욕장에서 모자간 유쾌한 기념 촬영!

올라오다가 변산해수욕장에 들렸다.
아직도 군살이 많이 있지만 뱃살을 많이 줄였다.
해수욕장인데 어떠랴! 용기를 내어 사진 몇장 찍었다!

구름이 걷히고 해가 나와 더욱 밝게 찍었다.


역시 올라오면서 대둔산 계곡의 팬션에 묵었는데 계곡물이 너무 맑아 첨벙 뛰어들었다!

변산해수욕장에서 모자간 유쾌한 기념 촬영!
검은 밤
떠난다는 말도 없이
잘 한 일이다.
5km
모두 알아보셨다
서울 자유 우파 교육감 후보 단일화 성공하다!
96세
홍두깨살
봄동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