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 Sarah Brightman

재작년으로 기억된다.


 


오랜만에 아내와 함게 호사스런 나들이를 하였다.


 


조카 효림이가 쌀4가마니 값(놀래라!)에 해당하는 티켓 2장을 보내온것이다.


 


그 표를 가지고 오페라의 유령을 보기위해 서울예술의 전당에 갔었다.


 


당시 오리지날 캐스팅이었고, 외국에서 직접 셋트를 가져왔다고 했는데


 


음악도 감동적이었고 무대도 아주 인상적이었다.  


 


오페라의 유령 테마곡을 오늘은 사라 브라이트만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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