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여명

오늘 민족의 영산 강화도 마니산에 올랐다.


단군이 하늘에 제를  올렸다는 마니산


우리 배달민족의 성지이며 호국의 성지이다.


 


새벽 5시에 일어나 산에 올랐는데 어두어 길이 보이지 않았다.


핸드폰 불빛으로 올라가다가 도중에 길이 좁아지는 지점에서는


더 이상 전진이 어려워 잠시 쉬었다가


날이 희미하게 밝아지기 시작하여 다시 올랐다.


 


 


<정상에서 본 일출 장면이다. 장엄하지 않은가!>


 




 


 


< 정상에서 일출을 배경으로 한 컷 찍었다>



 


 


<정상에서 바라본 농경지이다. 황금 들녁이 ‘여명’으로 더 신비하고 아름답다>



 


 


 


<황금 들녁에 날이 밝아온다. 멀리 북녁의 개성이 보인다>


 



 


 


 


<마니산 정상의 참성단이다. 일출을 받아 황금색으로 빛나서 더욱 아름답다. 정말 좋은 순간에 찍었다>



 


 


 


<하산길에 맑은 물이 흐르는 마니산 계곡을 찍다. 아랫쪽의 약수터에서 시원한 물을 마셨다.>


 



 


 


 


<참성단을 뒤로하고 동료들과 한컷! 행복하고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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