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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보관물: 일상일기(천리안)
♠일상 일기♠ 몇 살이래?
동서의 母親께서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급해졌다. 오늘 교육원에서 2008년에 새로 신설된 프로그램의 시연회가 있다고 어제 저녁에 연락을 받았기 때문에 아침에 준비를 해야 했다. 지난 주일에 지도안은 완성하였지만 밤에 잠들기 전에 생각해보니 몇 가지 미진한 부분이 떠올랐다. 아침 … 계속 읽기
♠일상일기♠ 조선왕조실록
< 양헌수장군 > 병인양요(1866년)는 대원군의 천주교 탄압을 이유로 프랑스 해군이 강화도에 쳐들어온 일이다. 강화는 외적의 침략을 받을때마다 왕이 피난을 갔던 중요한 섬이었다. 해군 군함을 몰고 신식 무기로 무장한 프랑스 군은 파죽지세로 밀려와 강화를 순식간에 점령해버렸다. 조선군은 강화섬에서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홈이 고쳐졌다!
여러 날 동안 일기를 쓰지 못했다. 내 홈에 사진이 업로드 되지 않아서 글을 쓰지 못하였다. 여차 저차 해서 고쳤고 오랜만에 일기를 쓴다. 그러니까 3주 전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두껍게 내렸었다. 경기도내 고등학교 학생회장들을 대상으로 교육하는 기간이었고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글로벌리더십심화과정
백석고등학교 학생회장 ‘한솔’이라고 했다. 아직 학생이지만 그의 풍모에서는 쌓인 내공이 보였다. 귀한 집에서 바른 교육을 받고 자란 학생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구리여자고등학교 학생회장 ‘이소정’이라는 여학생도 눈이 빛났고 여성으로서의 멋진 기품이 자라고있었다. 이렇게 잘 자란 남학생, 여학생을 보면 정말 기분이 좋다. 아마도 나중에 사회를 … 계속 읽기
♠일상일기♠ 정말로 있을 수 없는 일
교육원에는 경기도 고등학교 학생회장 360명이 들어와 있다. 이름하여 ‘글로벌리더십배양과정’이라는 프로그램이다. 경기도에서 내노라하는 학생들이 들어와있다. 남학생들은 한결같이 튼튼하고 잘 생겼으며 여학생들 역시 씩씩하고 예쁘다. 아이들을 보고있으면 정말로 기분이 좋다! 이번 교육프로그램의 사령탑은 나다. 학생들은 각 학교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학생회장들이다. 경기도의 각 … 계속 읽기
♠일상일기♠ 인연
오늘 정무학, 변난훈 두 교장선생님을 모시고 점심 식사를 하였다. 참으로 반갑고 감사하였다. 두 분과의 인연은 나에게 있어서는 아주 남다른 소중한 인연이다. 젊은 시절(?)성안중학교에서 교무주임을 하면서 교감과 교장으로 모셨던 인연이다. 꽤 긴 시간이 흘렀지만 가끔 만나뵙고 있다. 다음 달에 … 계속 읽기
♠일상일기♠ 내가 체중이 느는 이유
며칠 전 교육원 식당에 저녁을 먹으러 갔다가 그 날 반찬을 보고 너무나 기가 막혀 사진을 찍게되었다. 도대체 반찬이 이게 몇가지인가? 이 날의 메뉴는 비빔밥이었는데 다른 날과 달리 반찬이 특별히 많았다. 이렇게 먹으니 내가 살이 찔수 밖에 없다! 세상에 교육원에 … 계속 읽기
♠일상일기♠ eat out
오늘은 2008년 새해 첫날이다. 하루 종일 특별한 일이 없이 집에서 쉬고 있다. 외식하자고 제안했더니 아버지는 집에 있겠다고 하신다. 어머니. 아내, 석영이 그리고 나 이렇게 4명이 집을 나섰다. 나는 묵은지를 넣고 꽁치를 지져먹는 식당에 가고 싶었는데 석영이가 있으니 … 계속 읽기
♠일상일기♠ 대화 ㅎㅎㅎ
대부분의 가족이 그렇듯이 나도 가족과의 대화는 주로 식탁에서 한다. 그런데 어머니, 집사람,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서 식사를 할 때는 대화의 중심이 나와 어머니다. 아내는 그저 듣고만 있는 편이다. 내가 무슨 말을 꺼내면 아내가 대답할 여유를 주지 않고, 어머니가 먼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