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학포럼에서 월례회 시간에 강의를 해달라는 부탁이 왔다. 벌써 4번이나 했는데 또다시 제의가 들어와 정중하게 거절하였다. 나 말고도 다른 훌륭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내가 자꾸 나서는 것은 보기에도 좋지 않다. 내가 말하기 보다 듣는것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강의를 하기 보다 공부가 더 필요한 사람이다.
강일찬 경기문학포럼 회장에게 보낸 카톡이다.
강의제의는 고마워요. 그런데 제가 어머니 치매로 24시간 붙어있어요. 나중에 시간되면 할게요. 정말 미안합니다. 또 저는 강의를 여러번 했으니 다른 사람에게도 기회를 주는게 좋아요. 그래야 참여의식도 높아지고 조직의 결속력도 높아집니다. 강일찬회장님이나 성명순대표님도 좋고 장진천교장님에게도 제의해보시지요! 그분도 국어가 전공인데 잘 하실걸요!!! 서종남교수님도 박사학위를 2개나 갖고있는 내공이 깊은 분입니다. 서종남교수님에게 부탁해보시면 좋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