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스럽게 머리를 기르다


경기시조인협회 출판기념회에 참석하였다.

경기 강호의 필력들이 모인 자리여서 모임 자체가 공부가 되었다.

나는 원래 약간 곱슬머리인데 정년 후 자르지 않고 길렀다.

어머니께서 자르라고 하신다.

옆에는 한글이름 짓기로 유명한 한글학회 회원 밝덩굴교장선생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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