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와의 아침 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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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내가 차린 어머니와의 겸상이다.

매일 아침 이런 식으로 먹는다. 나와 어머니 모두 아직은 혈압이 정상이지만

한국인이 세계적으로 짜게 먹은 습관이 있어 소금을 덜 섭취하기 위한 방편으로 생각해낸 맹기호표 식단이다.

이런 식으로 먹으니 하루 한끼는 염분을 섭취하지 않게된다. 계란후라이에 소금이 조금 들어가기는 하지만

계란을 매일 먹는 것은 아니다. 오늘 고구마가 떨어져 식단에 올리지 못했다. 새로 주문했으니 아마도 내일 쯤 택배로 도착할 것이다.


어머니는 오늘 아침


우유 1잔
올리브유에 익힌 방울토마토 4개
귤 1개
바나나 1/2개
사과 2쪽
계란후라이 1/2개
귤 1개를 드셨다.


어제, 그저께의 식단도 올린다.

거의 비슷하다. 그날의 소재에 따라 아주 조금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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