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석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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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석영이는 10월 14일 11:30 수원역 노보텔앰배서호텔에서 혼례식을 올리고

미국 라스베가스와 멕시코 칸쿤으로 15일간의 허니문여행을 떠났다.

신랑 신부는 무에 그리 좋은지 혼례식 내내 싱글벙글하며 웃음을 질질 흘렸다.

그래 석영아! 좋은 때다! 지금이 네 인생의 황금기다!

부디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아라

이 세상 끝까지 구경하면서 좋은 음식 먹고 즐기면서 살아라!

너희 둘의 모습이 정말 보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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