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마당에 핀 수선화다. 영하의 날씨에 싹을 올리기 시작하였다.
영하 5도의 날에 지나다가 언뜻 보니 언땅에서 파란 싹이 올아오는 것이 보였다.
세상에 수선화다! 어쩌면 이 추운 날씨에 싹을 틔울까!
마침내 오늘 아침 수선화가 꽃을 활짝 피웠다. 정말 신비하다.
아직 마당에는 잔디도 푸른 기운이 전혀 없는데 수선화는 어찌하여 꽃을 피운단 말인가!
수선화! 내 어찌 너를 좋아하지 않을 수 있으리!
오늘 활짝 피었다!!!
아직 잔디도 나오지 않았는데 정말 신비한 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