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사람과 함께 교회에 갔다. 그리고 현안 문제에 대한 기도를 드렸다. 김용국 목사님을 오랜만에 만났는데 교회를 신축하느라 애쓰신 결과인지 머리가 많이 빠지고 많이 나이가 들어보였다. 젊은 분이었는데 이제 중후한 장년기로 넘어가고 있었다. 그 분이 보기에 나는 완연한 장년기의 사람으로 보였을 것이리라. 예수님이 오신 오늘 크리스트교 최대의 명절인 성탄절에 온 누리에 하나님의 은총이 내리길 기원한다^-^
예배당 내에 있는 커피숍이다.
분위기가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