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아기 예수가 오신 날이다.

크리스트교에 의하면 지금으로부터 2017년 쯤 전에

세상을 구원하고자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가 이 땅에 내려오셨다는 것이다.

원래는 이스라엘 즉 유대족의 민족종교에서 출발하여 로마를 거치면서 서양에 들어가 중심 종교로 자리잡았고

지금은 세계의 여러곳으로 전파되어 전 세계를 크리스트교와 이슬람교, 불교 이렇게 3가지 종교가 주류를 이루고

그 중에 오늘은 크리스트교의 신의 아들인 예수가 탄생한 날로써 크리스트교 최대의 명절이다.


오늘 집사람과 함께 교회에 갔다.

그리고 현안 문제에 대한 기도를 드렸다.

김용국 목사님을 오랜만에 만났는데 교회를 신축하느라 애쓰신 결과인지

머리가 많이 빠지고 많이 나이가 들어보였다. 젊은 분이었는데 이제 중후한 장년기로 넘어가고 있었다.

그 분이 보기에 나는 완연한 장년기의 사람으로 보였을 것이리라.

예수님이 오신 오늘 크리스트교 최대의 명절인 성탄절에 온 누리에 하나님의 은총이 내리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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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당 내에 있는 커피숍이다.

분위기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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