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가 임종삼선생님이 사진을 찍어주셨다.
임종삼선생님은 소설가로, 야생화 詩 전문가로 이름이 난 분이다.
경기시조인협회 출판기념회에 참석했는데 내 사진을 찍어주셨다.
머리가 많이 길었다. 어머니는 볼 때마다 머리깎으라고 성화다.
나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된다. 아내도 보기 좋다고 문제없다고 한다.
머리를 더 기를 생각은 사실 없다. 다만 이발소에 갈 시간이 아깝고 귀찮기 때문에 미루다 보니 오늘에 이르렀다.
머리에 관한한 나는 게으르다^-^
집사람은 퇴직예정자 연수에 들어가 일주일간 없다. 오늘 끝나는 날이니 집에 올것이다.
마침 오늘은 아내의 생일이다. 석영이 내외가 올것이다. ^-^ 고마운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