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광성보 지역에서 촬영하였다.
애기똥풀이 요즈음 제철이다
강화 역사관 뜰에서 보았다.
병꽃이다! 분홍의 꽃이 아름답다!
광성보에서 뱀딸기를 접사모드로 찍었다.
광성보에서 본 우리나라 토종 단풍나무이다.
단풍잎이 작아서 앙증맞다. 추위에 매우 강하다.
접사렌즈로 찍었다.
단풍나무에 열매가 맺혔다.
날개가 있어 열매가 익으면 바람을 타고 날아간다.
이게 무슨 꽃인가?
흰초롱꽃이다. 정말 예쁘다!
강화 광성보 지역에서 촬영하였다.
애기똥풀이 요즈음 제철이다
강화 역사관 뜰에서 보았다.
병꽃이다! 분홍의 꽃이 아름답다!
광성보에서 뱀딸기를 접사모드로 찍었다.
광성보에서 본 우리나라 토종 단풍나무이다.
단풍잎이 작아서 앙증맞다. 추위에 매우 강하다.
접사렌즈로 찍었다.
단풍나무에 열매가 맺혔다.
날개가 있어 열매가 익으면 바람을 타고 날아간다.
이게 무슨 꽃인가?
흰초롱꽃이다. 정말 예쁘다!
모든 것은 때가 있다.
꽃도 자기 계절이 있는데 요즈음은 찔레꽃이 제철이다.
산모퉁이를 돌다보면 양지쪽마다 하얀 찔레꽃이 만발하였다.
접사렌즈로 찍어보고 멀리서도 찍어보았다.
볼수록 께끗하고 아름답다!
장사익 노래를 들어볼까나?
지난 일요일 인사동에 갔다.
전시회를 구경하기 위해 수원일요화가회 회원들과 함께 다녀왔다.
혹시나 하여 귀천을 찾았더니 새건물로 옮겨 장사하고 있었다.
들어가 보니 겉은 새건물인데 안에 들어가 보니 다행(?)스럽게도
실내 분위기는 예전 그대로 허름하였다.
고 천상병 시인의 부인 목순옥씨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몇 살이냐고 물었더니 7학년도 넘었다고 했다. ㅎㅎㅎ
인사동 거리 사진이다.
아내가 컵을 사오라 해서 맘에 드는 컵 2개를 샀다.
음…집에 두고와서 여기 올리지 못했다.
나는 어떤 과업을 잘 수행하기 위해
노력해야할 때
멀리 나가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아들을 생각한다.
그가 힘들여 공부하는 것을 생각하면 내 일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슬럼프에 빠졌을 때도 아들을 생각한다.
그러면서 기운을 낸다!
오늘 아침
아들을 생각하며
아들이 이탈리아에서 샀다고 하는 넥타이를 매고 교육원 잔디밭에서 한장 찍었다.
사무원으로 새로 온 백경숙씨가 사진을 찍어주었다.

동북공정은 중국 북동부 지역의 역사와 현황에 관련된 연구작업을 뜻한다.
정식 명칭은 중국변강역사여현상계열연구공정이다.
동북공정은 중국 정부의 공식적인 정책에 의한 국책사업이다.
동북공정에 의해 한국의 역사 왜곡이 갈수록 태산이다.
고조선에서 발해에 이르는 한민족의 고대사를 중국 지방정권의 역사로 왜곡하고 있다.
이는 장차 통일 대한 민국이 당연히 중국측에 반환을 요구해야할 우리 영토인 간도지역(만주)에 대하여
역사적 연고권을 미리 확보하려는 작업이다.
요즈음에는 중국 영토를 아예 한강 유역까지로 간주하고,
신라와 고려, 조선이 영토를 확장하면서 중국땅을 침범했다는 주장까지 하고 있다.
원래 한국의 영토는 마한, 진한, 변한이 있었던 한반도 남부였는데 신라, 고려, 조선에 이르면서
압록강 까지 영토을 확장하여 자기들의 땅인 한강 이북 지역을 빼앗겼다는 것이다. 정말 말도 안되는 주장이다.
이 대목에 더욱 촌각을 곤두세울 필요가 있다. 거기에는 장차 북한 지역까지 영토를 확장하려는 중국의 음모가
숨어있기 때문이다.
중국은 북한에 급변 사태가 일어날 때
중국군을 북한에 진주시켜 친중괴뢰정권을 세우고
마침내 북한을 동북 3성의 하나로 흡수, 영토를 확장하려는 야욕을 갖고 있다.
즉, 북한을 강탈하여 합병하였을 때 한강 이북 지역은 원래 중국 땅이었는데
다시 찾은 것이라고 말하려고 한수 이북 지역까지 연고권을 주장하고 나선 것이다.
동북공정으로 역사의 절반이 날아가고 여기에 일본의 우파까지 가세하면 한국사가 공중분해될 것이다.
일제 강점기에 일본은 한반도 남부는 일본의 역사이고, 한반도 중북부는 중국의 역사라고 주장했다.
즉, 삼한이 일본사라고 주장한것이다. 그러면 위는 중국이 아래는 일본이 한국사를 탈취해가고
한국은 역사 주권을 잃는 최악의 시나리오가 나올 수도 있다.
정말 정신차리자!!

북한은 어제 또 미사일 2발을 쏘았다.
북한은 2006년 9월 1차 핵실험을 하였고
금년 4월5일에 3100km 장거리 미사일 발사실험을 하였다.
그리고 5월25일 2차 핵실험을 하였다. 이번 2차 핵실험은 TNT 20000톤 급으로
2차대전 때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탄의 위력에 맞먹는 것이라고 하니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친다.
그리고 어제 두발의 미사일을 또 발사했다고 한다.
북한의 이같은 일련의 행동 목표는 자명하다.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을 끝내고 미사일에 핵탄두만 장착하면 핵폭탄을 발사할 수 있는 국가로 등극하고
국제사회에서 자신들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면에 있는 실제 속셈은
핵개발로 전쟁 분위기를 조성하여 북한 세습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경제적 근대화는 오랜 시간이 걸리고 많은 사회간접자본이 투자되어야 한다.
북한으로서는 그러한 돈도 없고 시간도 없다. 그러니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서
핵개발이라는 벼랑끝 전술을 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금년 4월의 미사일 발사와 엊그제 핵실험 자체 만으로도 약 6억불의 돈이 투입되었다고한다
6억불이면 쌀 200만톤으로 북한 주민이 부족한 식량을 사서 2년동안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돈이다.
한편 일본 지지(時事) 통신은 2009년 4월 6일 “유럽 금융 당국이 김정일 위원장의 호화 요트 구입 계약금 수백만달러를 압수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산(産) 요트 2척의 전체 대금은 2000만달러로, 북한에 사치품 수출을 금지한 2006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1718호를 위반했을 소지가 있어 계약금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나라 국민에게 밥도 먹이지 못하는것이 나라인가?
그런데도 미사일과 핵을 개발하고, 호화요트를 구입하려는 김정일은 도대체 어떻게 된 사람인가?
답답하고 답답하다! 그리고 배달민족이 불쌍하구나……
건강한 삶을 위해 역시 가장 중요한 건 음식이다. 불량식품을 사먹으면서 몸에 건강을 바라는 건 무리다. 몸에 좋은 음식을 자주 섭취하는 게 무조건 중요하다. 여기서 기쁜 소식 한 가지! 몸에 좋은 음식은 비싸지도 않고 멀리 있는 것도 아니다. 대부분 우리 주변에서 손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다.
이런 음식 중에서도 건강을 증진시켜주는 효능이 탁월한 음식들을 가리켜 ‘수퍼푸드(Super Foods)’라고 부른다.
의사인 동시에 영양 연구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인 스티븐 프랫(Steven Pratt)이 정리한 리스트가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하다.
1.토마토=먹는 자외선 차단제
토마토에 들어 있는 리코펜은 암을 완화시켜줄 뿐만 아니라 햇빛에 대한 피부저항력을 길러준다. 저칼로리에 다양한 영양분까지 함유하고 있다. 항암작용, 심혈관 질환에 특효다. 스파게티를 먹을 때도 건강을 생각한다면 토마토 소스를 선택하는 게 나을 듯 하다.
2.시금치=수퍼푸드, 수퍼 영양
철분뿐 아니라 카로티노이드, 항산화제, 비타민K, 미네랄, 식물성 오메가3 지방산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수퍼푸드 가운데에서도 최고다. 시금치의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백내장 예방에 효능이 있다.
3.오렌지=심장마비·뇌졸중 얼씬도 못하게
만성질환 발병을 낮추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비타민C의 보고(寶庫)다. 감귤류에 들어 있는 플라보노이드는 효능이 대단해서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고 모세혈관을 강화해 준다. 심장마비나 뇌졸중을 비롯한 질병 발병률을 낮춘다.
4.브로콜리=암 막아주는 초록색 파워
최고의 항암식품. 유방암 예방에 효과적인 인돌 성분이 풍부하다. 비타민C와 섬유질은 물론이고, 혈액·뼈 건강에 좋은 비타민K 등 다양한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5.연어=고혈압 위험 막는 오메가-3 풍부하게 함유
건강에 좋은 어류의 대표주자다. 오메가-3가 많이 함유돼 있다. 오메가-3는 관상동맥 질환의 위험과 고혈압을 줄인다. 항암효과와 고령에 따른 근육퇴행을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정신분열증·알츠하이머 등의 정신질환을 방지하기도 한다.
6.차=비타민C, 까불지 마라… 아토피까지 잡는다
웰빙음료다. 녹차에 들어있는 카테킨 성분은 비타민 C보다 20여배 높은 항산화 효능을 자랑한다. 충치발생을 억제하고 뼈 건강에도 효능이 있다. 항 알레르기 효능으로 아토피 피부염 치료에도 좋다.
7.호두=심장·당뇨병·암에 탁월한 효과
심장에 좋다. 섬유질과 단백질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또한 마그네슘·구리·엽산 등이 풍부하며 당뇨병·암·심장질환에 좋다.
8.블루베리=모세혈관 강화… 뇌기능·요로 건강에 효능
노화를 막아준다. 다른 과일·야채보다 5배 이상의 항산화물질을 함유하고 있다. 블루베리의 짙은 빛깔을 내는 색소인 안토시아닌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작용을 한다. 모세혈관을 강화하고 뇌기능, 설사·변비, 요로 건강에도 효능이 있다.
9.콩=콜레스테롤 덤벼라… 심장질환 예방
저렴하면서도 비타민이 풍부하고 지방이 낮은 훌륭한 단백질 공급원이다.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어 심장질환을 예방한다. 비만을 감소시키며 변비·고혈압·당뇨병에 좋다. 암 발병 위험을 줄이는 효능까지 갖추고 있다.
10.대두=비타민·무기질 덩어리… 식물성 단백질 제공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한 식물성 단백질을 제공한다. 건강을 효과적으로 향상시키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많이 들어 있다. 심혈관 질환·암·골다공증 등을 예방한다.
11.귀리=칼로리는 낮고 섬유질은 많고
통곡물의 대표선수로 칼로리가 낮고 섬유질과 단백질이 풍부하다. 마그네슘·미네랄 등의 비타민이 풍부하며 폴리페놀, 식물성 에스트로겐, 비타민E 같은 필수 영양소들도 함유하고 있다.
12.호박=못생겼다고? 심장마비 위험 줄여주는 기특한 것
섬유질은 풍부하고 칼로리는 낮다. 포타슘과 비타민 C·E를 비롯한 질병 예방용 영양소가 풍부하다. 각종 암과 심장마비·심장병 위험도 감소시킨다.

빈농의 아들
상고 졸업
인권변호사
대통령……
나는 정치적으로는 자유주의, 경제적으로는 시장경제를 신봉한다.
말할것도 없지만 사회주의정치와 공산주의 경제는 소련의 70년 경험으로
회생 불능의 정치체제이자 경제체제라는 것이 검증되었다.
분배의 정의를 먼저 내세우는 것에 대하여 나도 심정적으로 동의한다.
그러나 분배는 생산에 바탕을 두어야한다. 곳간은 비었는데 분배에 높은 가치를 두면 나라는 망하는 수밖에 없다.
내가 본 노무현은 친북(종북), 반미, 좌파였다.
나는 노무현의 그러한 면이 싫었다.
인천 자유공원에 있는 맥아더장군 동상에 밧줄을 걸어 쓰러트리기 위해 좌파들이 출동하였다.
열린우리당 대표는 아무런 성명도 없고, 노무현 대통령 말기의 일이지만 대통령 역시 아무 말이 없었다.
미국정부에서는 차라리 동상을 내주면 본국으로 가져가겠다고 하였다.
그래도 열린당, 민주당, 노무현 아무 말이 없었다. 아니 열린당의원들은 동상철거를 부추겼다.
6.25를 여러가지 측면에서 평가하고 있지만 어쨌든 54000명의 미군이 이땅에서 싸우다가 숨졌다.
전세계에서 16개국이 남한을 위해 참전하였다. 당시의 국제적 역학관계를 생각하면서
이해하여야 한다고 하지만 결과적으로 우리는 그 바탕위에서 자유민주주의을 이룩하였다.
한미동맹이 잘못되었다고 말하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 미국은 6.25 가 끝났을 때
한미동맹에 관심이 없었다. 동맹을 맺지 않고 그냥 전쟁을 끝내려는 것을 이승만 대통령이 사정하여
한미상호방위조약을 맺은것이다. 한국이 위급하면 미국이 도와주고, 미국이 위급하면 한국이 도와준다?
좀 웃기지 않은가? 그렇다, 미국이 침략을 당하면 우리가 무슨 보탬이나 되겠는가?
미국이 제3국과 전쟁에 개입되었을 때 한국이 도와주기로 한것이다. 월남전 파병도 그러한 맥락이다.
허걱! 이야기가 주제에서 빗나가고 있구나. 내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미국은 6.25 후에 한미상호방위조약 체결
에 관심이 없었다는 말을 하려는 것이다.
우리가 언제까지 미국의 바짓가랑이를 붓들고 있어야 하느냐고 말하는 노무현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마치 병자호란 때 항복하지 말고 끝까지 싸우다가 죽자고 외치는 김상헌을 보는듯하다.
당시 주화파 최명길은 항복하자고 했다. 결국 인조는 최명길의 말을 듣고 항복했고,
최명길은 끌려간 60만명의 포로를 돌아오게 하는 일에 평생을 바친다. 물론 김상헌 같은 강직한 선비도 있어야 한다.
김상헌의 형 김상용도 우의정을 지냈는데 병자호란에 강화에서 자결하였다. 김상용의 손자도 자결하였으니
정말 대단한 집안이다. 청태종도 김상헌을 보고 함부로 하지 못했다.
그러나 우리를 그토록 괴롭혔던 청은 지구상에 없다.신해혁명으로 지구상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누가 더 강한것인가? 역사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살아남는 것이라는 최명길의 말이 생각난다.
자주하고 싶지 않은 나라가 어디 있겠는가?
우리나라는 역사시대 이래 930여회의 외적의 침략을 받았으니 2년에 한번 꼴로 외적이 쳐들어온 것이다.
왕인들 한시라도 마음 편할 날이 있었을까? 다른 나라와의 관계도 늘 살얼음판을 딛는 것과 같았다.
적어도 자주하려면 국토가 최소한 일본 만한 면적은 되어야 하지 않은가? 호주나 브라질이면 더 좋을 것이고…
이 작은 나라가 아시아 군사적 요충지에 대국의 틈바구니에서 어떻게 홀로 선단 말인가? 노무현처럼 자주하려
했다면 지구상에서 우리 민족은 아마도 없어졌을 것이다. 우리민족의 역사 시대 2000년은 그야말로 가시밭길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노무현을 높게 평가하지 않을 수 없는것은
그의 자주성과 자존감이다. 미국 없이 홀로 서겠다고 하는 그의 주장에는 기백이 있다.
우리가 미국 없이 홀로 서지도 못하지만 그러한 주장을 하는것 자체가 호쾌하다. 김상헌을 보는듯하다.
그리고 어떻게 하든 부자들에게 세금을 물려(세금폭탄이라고 그는 서슴없이 말했다. 아파트 값이 올라갈 때 재산세 올리고 양도세 올렸으니 세금 폭탄한번 맞아보라고 서슴없이 말했다, 그래도 결국 아파트 값은 잡지 못했다) 국민적 위화감을 없애
고 소득격차를 좁히려 애썼다. 그라고 세금 올리면 부자들이 싫어하는 것을 몰랐을리 없다.
그리고 그를 더욱 더 빛나게 하는 것은
온몸을 던져 망국적인 지역감정을 깨려했던 이름하여 바보 노무현이다.
전라도당 간판을 갖고 부산에서 국회의원과 부산시장에 출마하였다. 물론 낙선하였다. 아름다운 낙선이라고 불렀다.
지역감정은 결국 정치인들이 자신들의 정치생명을 연장하기 위해 스스로 만들어낸 것이다.
지역정서에 편승하여 무임승차하지 않고, 역 정서로 가는 사람을 앞으로 얼마를 기다려야 다시 볼 수 있을까?
그도 지역감정을 없애지는 못했다. 그러나 그런 시도 자체가 겨레를 위해 너무나 영롱하게 빛나는
보석처럼 반짝이는 것이다.
그는 늘 중심에 서기를 좋아하였다.
천성이 가만 있지를 못하였다.
세상에 불가능한것이 3가지 있는데 하늘에 있는 별 따오는것, 장가간 아들 마음 되돌리는것,
노무현 말못하게 하는것이라는 우스게가 있다.
권좌에서 내려왔으면 자연인으로 돌아왔어야했다.
청와대인터넷라인을 봉하마을까지 가져간것이나
홈페이지를 통해서 계속하여 국민과 정치적으로 소통하려 했던 것이 잘못이었다.
그것이 현 정부를 자극했을 것이다.
그는 영혼이 맑은 사람이었다.
정치에 입문해서도 원칙과 소신을 굽히지 않았다.
오죽하면 바보 노무현이라는 말이 생겨났을까!
그런 그가 대통령 임기 말에 돈에 눈이 어두웠던 것이다.
그것이 발각나자 스스로 자신을 용서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모른다, 집에서 받았다. 버렸다고 버티더니……
몰리고 몰린 끝에 딸 노정연이 허드슨 주택 계약서를 찟었다는 대목이 그에게 결정타가 아니었을까?
아! 어째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돈이 뭐길래……
29만원 밖에 없다고 버티는 어떤 사람도 있는데
노무현의 양심에 여태까지 드러난 사실이 버거웠을 것이다.
그러니 몸을 던질수 밖에……
나 자신을 생각해 보니
노무현이 돈 먹은 죄로 몸을 던졌다면
나는 수십번 던졌어야 할 몸이다. 나는 죄많아도 그냥 그냥 산다……
우리는 수십년 내에 다시 태어나기 어려운 한 사람을 잃었다.
언제 누가 또 나서서 말뚝만 밖으면 당선될 수 있는 고향의 지역구를 버리고
민주당 간판을 달고 부산에서 출마할 것인가?
고 노무현 대통령의 명복을 빈다.
평안히 잠드셔요. 감사합니다.
안녕!
(앉은 자리에서 일필휘지로 교정도 없이 그냥 타자를 쳤다. 오늘 너무나 바빴다)
나는 취나물을 자세히 구분하지 못한다. 정확하게 알지 못하는 것이다.
오늘 뒷산을 산책하면서 확실하게 눈에 익혔다.
취나물을 흰쥐에 섭취시킨 후 조사한 결과 변을 통해
중성지방과 콜레스트롤이 빠져나가는 놀라운 결과를 얻었다고 한다.
그래서 취나물은 혈액 청정에 좋은 음식이다. 혈액 최대의 적인 총지방, 중성지방,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또한 혈전 예방 효과가 뛰어나서 다양한 관상동맥질환을 예방해준다.
취나물의 식이섬유와 플라보노이 같은 폴리페놀이 혈액 청정의 역할을 하는 것이다.
식이섬유는 콜레스테롤을 흡착, 배변을 촉진시키고, 폴리페놀은 콜레스테롤 흡수를 감소하고,
담즙산의 배설을 촉진해서 혈중 지질의 농도를 낮춰준다.
앞면 사진

뒷면 사진






사전을 찾아보니 뻐꾸기의 산란은 5월 하순이라는 자료도 있고 5월20일 부터라는 자료가 있었다.
오늘 아침 새벽 05:30분에 교육원 뜰에 나왔더니
세상에! 뻐꾸기 소리가 들렸다. 오늘이 앗! 5월 20일 이었다.
<자료: 백과사전, 원병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