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오늘 아침 ^-^


 


나는 어떤 과업을 잘 수행하기 위해


노력해야할 때


멀리 나가서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아들을 생각한다.


그가 힘들여 공부하는 것을 생각하면 내 일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한다. 


 


그리고 슬럼프에 빠졌을 때도 아들을 생각한다.


그러면서 기운을  낸다!


 


오늘 아침


아들을 생각하며


아들이 이탈리아에서 샀다고 하는 넥타이를 매고 교육원 잔디밭에서 한장 찍었다.


 


사무원으로 새로 온 백경숙씨가 사진을 찍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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