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면회를 매일 점심, 저녁으로 다닌다. 점심에 두 시간, 저녁에 한 시간 하루 총 3시간의 면회시간에 어머니를 뵙고 돌본다. 하루도 빠진 적이 없다. 자전거 타고 가는 시간, 집에서 간식을 준비하는 시간까지 합하면 어머니 돌보는데 하루 5시간 꼬박 걸린다,.
저녁식사와 간식을 드렸다. 오늘 간식은
(배, 복숭아, 사과, 요플레, 견과류를 드리고 단백질 보충용으로 부친 두부를 드렸다.)
점심 저녁 2회에 걸쳐 옥상 산책을 하는데 실외의 깨끗한 공기를 마시기 위한 조치다. 벌써 해가 짧아졌다. 어두워서 핸드폰 플래시를 켜고 찍었다. 역시 오늘 하루도 감사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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