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수원시낭송가협회의 낭송회에 나를 초청하였다. 어렵다고 했더니 꼭 참석해달라고 거듭 요청하여 어쩔 수 없이 치매 어머니를 모시고 함께 참석하였다.
시낭송이 끝난 후 사회자가 어머니를 무대로 올려 기념 촬영을 하자고 하여 사진을 찍게 되었다. 오늘 역시 감사한 날이다. Thanks!

오늘 수원시낭송가협회의 낭송회에 나를 초청하였다. 어렵다고 했더니 꼭 참석해달라고 거듭 요청하여 어쩔 수 없이 치매 어머니를 모시고 함께 참석하였다.
시낭송이 끝난 후 사회자가 어머니를 무대로 올려 기념 촬영을 하자고 하여 사진을 찍게 되었다. 오늘 역시 감사한 날이다. Thanks!

배아
25세 시카고대학 대학원생 스탠리 밀러
보스터사인터티픽
임병호 시인 출판기념회
Night
경기수필 신인상 심사
주옥순 대표
배영
여일(如日)합니다
















































































![♠일상 일기♠ 현무[玄武]를 찾아가다.](https://anbindr.com/wp-content/uploads/2008/03/4a1a940945-150x150.jpg)






어머님께서 행복하게 웃으시내요
진정한 효도를 보여 주시는 회장님을 보면 제 부모님이 얼마나
가엾으신 분들 이셨다는 죄책감에 부끄러움을 넘어 숨고 싶어집니다.
존경하고 또 존경 합니다.
제가 효자면 어머니가 치매에 걸리셨겠습니까? 효자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