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토요일 밤에 시간있으세요? 가끔 얼굴을 보는 옛날 제자로부터 밤나들이 초대다.
감사한 일이다. 제자 덕분에 우리부부는 밤 호강(?)을 하였다. 백운호수에 라이브음악을 하는 음식점들이 많이 있는데
그 중에도 유명한 이종환씨가 운영하는 쉘부르에 갔다. 이미 만석이어서 다른 집으로 옮겨갔다.
‘아리조나’ 라고 불리우는 곳이었는데 두명의 가수가 나와 노래를 불렀다. 천년의 사랑을 부른 박완규 가수의 노래가 인상적이었다.
요리도 맛이 좋았다. 맥주도 서너잔 마셨다. 제자 덕분에 우리부부는 밤호강을하였다. 감사하고 감사하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