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동

서울 종로에서 회의를 마치고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반찬으로 나온 봄동 겉절이가 맛있었다. 주방장에게 들어가는 재료를 물어보았다. 수원역에서 내려 애경백화점 지하 마트에 가니 봄동이 나와있었다. 집에 가져와 겉절이를 했다.

봄동, 대파, 생강, 마늘, 매실청, 소금, 볶은 참깨, 식초, 고춧가루 등을 섞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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