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까이꺼!

퇴근길이 힘들었다


3시간 15분이나 운전을 했다.


강화에서 수원까지….


길은 거대한 주차장이었다.


 


집에와 시장기와 함께 밥을 먹었다.


많이 먹었다.^-^


 


오늘 크리스마스이브….


아내와 둘이서는 너무 심심할것 같기도 하고


쓸쓸하기도 하여


 


하여 친구 같은 제자에게


전화를 하였다.


 


내가 술 한잔 사겠다고하니


자기가 산다고 한다.


 


까이꺼 아무나 사면 어때! 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최백호가 목청을 가다듬을 때 부른다는


보고싶은 얼굴을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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