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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026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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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2026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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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와 저녁 외식
하루 종일 도서관에서 시집을 읽었다 아주 좋은 시간을 보냈다 아침에 집을 나오면서 어머니에게 저녁을 둘이서 함께하자고 약속하고 나왔다 일요일 하루 종일 집을 나와있었으니 어머니가 심심하실 것이다. 오늘은 몸이 좋지 않으셔서 일요일 성당미사도 참석하지 못하셨다. 하루 종일 침대에 누워만 계시니 얼마나 … 계속 읽기
마당 잔디
마당의 잔디가 너무 길었다. 시간을 내기가 어려웠는데 지난 주말 마음먹고 작업을 했다 올해들어 처음으로 잔디를 깎았다. 금년에 가뭄이 들어 잔디가 덜 자란 덕에 5월 말에 들어서야 처음 잔디를 깎에 되었다. 온몸이 땀이 범벅이 될 정도로 중노동이다. 잔디정원을 보는 즐거움 뒤에는 … 계속 읽기
2017 전국 고등학교 축구리그전 우승!!!
전국에는 178개의 고등학교 축구팀이 있다. 그리고 축구공은 둥글다. 전국 우승은 정말 기적이 아니면 이룰수 없다. 한 번 우승하는 것도 기적이다! 그런데 우리 매탄고등학교가 2017. 5. 27일 인천아시안게임경기장에서 열린 전국고교축구리그전에서 우승하였다. 그것도 최근 전국대회 4회 연속 우승이고, 현재 … 계속 읽기
다산 정약용 배우기 연수에 다녀오다
연주 중 제일 마음에 와닿는 글을 맨 앞에 적어본다. 임금이 시키는 일을 백성이 싫어할 때는 병을 핑게로 사직하라 -목민심서 중에서- 지난 주 전남 강진에 3일동안 연수를 다녀왔다 동료 교장들이 가자고 하여 사실 가기 싫은데 다녀왔다. 생각보다 … 계속 읽기
장사익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공연하는 장사익콘서트에 다녀왔다. 소문을 듣고 88,000원짜리 티켓 6장을 샀다. 우리 3남매 부부가 모두 장사익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있는터에 잘 되었다 싶어 물어보았더니 모두 좋다고 하여 가게 되었다. 공연을 보고 저녁밥까지 내가 내어 60만원정도 비용이 들었다. 돈 많이 썼다. 그러나 … 계속 읽기
최윤 교감선생님^-^
나와 같이 매탄고등학교를 이끌어가는 최윤교감선생님이다. 오늘 교감선생님과 사진을 함께 찍고 싶은 생각이 나서 불렀다. 쓰리빠 차림으로 지나가는 사람을 불렀더니 얼른 교무실에 가서 구두를 신고 오셨다. 수학이 전공이고 경기수학교육에 큰 공헌을 하셨다. 시흥교육청 장학사를 지냈고 우리 매탄고등학교에는 나보다 더 먼저 오셨다. … 계속 읽기
홍재 백일장
< 할아버지 > 매여울초등학교 2학년 이예나 내 친구들의 할아버지는 흰 머리카락에 주름도 많으시다 우리 할아버지는 아빠보다 젊으시다 배우처럼 멋있는 우리 할아버지 실제 모습은 본적이 없지만 난 할아버지가 보고싶다 할아버지가 생각날 때면 엄마께서 소중히 간직한 … 계속 읽기
스승의 날
여러날 일상일기를 쓰지 못했다. 왠일인지 퇴근하면 쓰러져 자기 일수다. 정신적으로 피곤한가? 아니면 내 운동량이 너무 많은가? 운동량이라야 자전거타고 출퇴근 하는 50분 정도의 운동과 학교에 와서 7층까지 열번 올라갔다가 계단 내려오는운동을 하는데 40분 걸린다. 운동량이 결코 많은것 같지는 않은데 퇴근하고 … 계속 읽기
어버이날과 장모님
어버이날이 지난 뒤 하루 늦게 장모님을 찾아뵈었다. 집사람이 지갑을 두고와서 용돈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였다. 한식집에 가서 소갈비를 사드렸다. 감사한 하루였다. 출장길에 바쁘게 사진만 임시로 올린다^-^
아들을 데리고 다니면 편하다^-^
아들을 데리고 마트에 갔다. 아들을 데리고 다니면 편하다. 우선 운전을 안하니 편하고 마트에 가도 수레를 끄는 일을 맡겨도 되니 더욱 편하다. 몇가지 물건을 샀다. 오뚜기밥, 식용유, 쌀, 파프리카, 라면을 샀다. 그리고 경로당에 기부할 커피믹스 220개 들이 2박스를 샀다. 어머니가 경로당에서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