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날 일상일기를 쓰지 못했다.
왠일인지 퇴근하면 쓰러져 자기 일수다.
정신적으로 피곤한가? 아니면 내 운동량이 너무 많은가?
운동량이라야 자전거타고 출퇴근 하는 50분 정도의 운동과
학교에 와서 7층까지 열번 올라갔다가 계단 내려오는운동을 하는데 40분 걸린다.
운동량이 결코 많은것 같지는 않은데 퇴근하고 집에오면 쓰러져 자는게 일이다.
하여 일상일기를 여러날 쓰지 못하였다.
오늘 밀린 일기를 쓴다.
올해 스승의 날도 어김없이 오연숙선생에게서 꽃바구니가 왔다.
정말 감사한 일이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