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 탄생 기원에 대한 연구2026년 7월 31일
청요리집 길림성 모임2026년 7월 30일
여주2026년 7월 30일
최동호 詩人2026년 7월 26일
홀로2026년 7월 19일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2026년 7월 11일
여주 농사2026년 7월 8일
골밀도2026년 7월 8일
시안(장안)여행2026년 7월 3일
죽기살기2026년 6월 25일
최신 댓글
- 맹기호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김학규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맹기호 - 오랜만에
- 맹기호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김학규 - 오랜만에
- 킴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김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김학규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채찬석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피아노1221
- 맹기호 - 안남미
- 맹기호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김학규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맹구 - 안남미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 피아노1221
- 맹기호 - 인간 사랑
보관함
카테고리
방문통계
- 45
- 169
- 738
- 2,180
- 28,724
- 161,130
- 69,868
메타
카테고리 보관물: 일상일기(XE)
감명깊게 들었다고 와서 말하였다^-^
서울시교육청에서 중고등학교 교감선생님들이 교장자격 연수를 받고 있는데 그 과정 중에서 우수한 학교를 탐방하는 프로그램이 있다. 나도 교장자격연수를 받을 때 우수한 학교에 가서 교육을 받은 기억이 있다. 서울시교육청에서 경기도 교육청에 좋은 학교를 방문하여 공부하게 해달라는 요청이 있었고 경기도교육청에서 우리 … 계속 읽기
나는 그런 결론을 내렸다.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라는 책을 읽었다. 읽고 싶어서 읽은 것이 아니라 이 책이 중,고등학교 마다 권장도서로 지정한 학교가 많아서 어떤 책인지 읽고 싶었다. 나는 교장이 된 이후 학교에서 필독 내지 권장도서로 정한 책을 거의 다 읽어보았다. 200여권 … 계속 읽기
mother-in-law 80th birthday
오늘 장모님의 80회 생신 기념 식사를 하였다. 가까운 사람들만 모여서 점심을 먹었다. 실내가 역광이어서 사진이 잘 나오지 않았다. 밖에 나와서도 찍었는데 나는 사진 찍느라 없다 광명시 명가원! 숲속에 있는 아주 편안하고 아름다운 집이었다. 음식도 좋았고 방도 정갈하였다. 장모님 친정어머니도 94세까지 … 계속 읽기
코리아의 맛 ^-^
한국의 어느 대학에 근무하는 외국인 교수가 맛있는 한국음식에 대하여 쓴 글을 읽은 적이 있다. 그의 글에 의하면 외국인에게 한국 음식을 접대 할때 제일 먼저 대접할 음식은 불고기 라는 것이다. 그다음 음식이 비빔밥이란다. 그러나 진짜 맛있는 한국음식 그래서 외국인에게 꼭 권하고 … 계속 읽기
아버지, 어머니 촬영^-^
마당에 칸나를 많이 심었다. 요즈음 한창이다. 보기에 좋다. 하여 아버지 어머니를 의자에 앉히고 사진을 찍었다. 아버지는 힘겨워하시면서 자세를 잡으셨다. 앞으로 얼마나 두분의 사진을 더 찍을 수 있을지…… 사실 영정사진을 찍는 마음으로 셔터를 눌렀다.
절해고도([絶海孤島)
도심을 벗어나 그렇다고 먼곳도 아닌 그런 곳에 다녀왔다. 산으로 둘러쌓인 곳이었다. 전화도 안되고 인터넷도 물론 안되고….. 컴퓨터도 당연히 없는 곳이었다. 신문도 배달되지 않았다. 그런 곳에서 여러 날 있었다. 다른 것은 다 괜찮은데 어머니 아버지가 걱정되었다. 밥은 먹을 수 있었다. ㅎ … 계속 읽기
이웃을 걱정하는 더불어 사는 착한 마음^-^
우리 동네에 와인바가 생겼다. 동네 수준에 비하여 고급 음식점이 생긴것이다. 감자탕집이라면 모를까 와인과 파스타를 주종으로 하는 음식점이 생겼다. 우선 가게 인테리어가 멋스럽다. 동네 풍경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간판도 아주 작고 기품있게 만들어 달고 빨간 채양도 달아서 거리 풍경이 아름다워졌다. … 계속 읽기
경위가 없다(O), 경우가 없다(X)
말하기와 글쓰기는 하찮은 일상이 아니다. 말 한마디와 글 한줄이야말로 자신의 진면목을 표현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좋은 글의 가장 중요한 요건은 팩트의 정확성이다. 그러나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표현의 정확함이다. 팩트에 치중한 나머지 표현이 그릇된 문장을 쓴다면 그 … 계속 읽기
05 전문직 동지회^-^
05 전문직 동지회 산행에 다녀왔다! 2005년에 장학사시험에 합격한 교육동지들의 모임이다. 광교산 형제봉에 올랐다가 문악골로 내려와 닭과 오리를 삶아 먹었다. 막걸리를 곁들였는데 쌀생막걸리여서 뒷끝이 개운하였다. 내가 유일하게 먹는 막걸리는 쌀로만든 생막걸리다. 선병호교감선생님이 왔으면 더 좋았을것을…… 다음 모임에는 더 권유 … 계속 읽기
The flower in your garden looks beautiful.
올해 마음먹고 마당에 칸나와 백합을 많이 심었다. 지난 주 까지 백합이 만발하더니 이번주에는 칸나가 많이 피었다. 칸나가 만발하려면 아직 멀었다. 아미도 20일 정도 지나면 칸나가 뜰에 가득할 것이다. 보기에 좋다! 며느리에게 카톡으로 사진을 보냈더니 답장이 왔다. The flower in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