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동해안의 경포대에 갔었다.
겨울설악산에 가는 길에 경포대에 들린 것이다.
넓은 해수욕장에 서서 차가운 겨울바람을 몸으로 받았다.
그 곳에서 딱 한 줄의 시를 썼다.
[ 파 도 ]
얼마 전 동해안의 경포대에 갔었다.
겨울설악산에 가는 길에 경포대에 들린 것이다.
넓은 해수욕장에 서서 차가운 겨울바람을 몸으로 받았다.
그 곳에서 딱 한 줄의 시를 썼다.
[ 파 도 ]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