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해고도([絶海孤島)

 

도심을 벗어나 그렇다고 먼곳도 아닌 그런 곳에 다녀왔다. 산으로 둘러쌓인 곳이었다.

전화도 안되고 인터넷도 물론 안되고….. 컴퓨터도 당연히 없는 곳이었다.

신문도 배달되지 않았다. 그런 곳에서 여러 날 있었다.

다른 것은 다 괜찮은데 어머니 아버지가 걱정되었다.

밥은 먹을 수 있었다. ㅎ ㅎㅎ ~

있어보니 그런대로 있을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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