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방의 사진을 올려본다
아직 수리하려면 몇군데 손을 더 보아야 하지만
더 미룰수 없어서 올린다. 87세되신 할머니가 안채에 혼자 사시고
나는 논어에 나오는 글로 대련을 써붙인 바깥채에 산다.
보기에는 헌집이지만 내부를 수리했기 때문에
장작을 때면 방이 설설 끓는다.
나에게 딱 맞는 방이다.

산방의 사진을 올려본다
아직 수리하려면 몇군데 손을 더 보아야 하지만
더 미룰수 없어서 올린다. 87세되신 할머니가 안채에 혼자 사시고
나는 논어에 나오는 글로 대련을 써붙인 바깥채에 산다.
보기에는 헌집이지만 내부를 수리했기 때문에
장작을 때면 방이 설설 끓는다.
나에게 딱 맞는 방이다.

검은 밤
떠난다는 말도 없이
잘 한 일이다.
5km
모두 알아보셨다
서울 자유 우파 교육감 후보 단일화 성공하다!
96세
홍두깨살
봄동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