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보고 싶은 얼굴

그리운 얼굴들……

수첩을 보지 않고, 생각나는 대로 보고 싶은 사람을 적어본다.

멀리 캐나다 토론토 대학에서 공부하는

사랑하는 나의 아들 아산이

강천중학교 최원국선생님

성안중학교 변난훈 교감님

발안정보산업고등학교 정무학 교장님

평생 아름다운 친구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한밭대학교 남기완 교수,

천안에서 농사짓는 전학수,

사업하는 송기원,

매원중학교 나일남교감님,

강원도로 간 뒤 소식도 없는 서양화가 박영복님,

신앙심이 좋은 강완모선생님, 그리고 능력있는 워킹걸 임숙미샘

대부중학교 제자 홍아름, 김성아, 김다니엘,

집고치는 목수 김정일씨,

경기체육고등학교 선재복선생님,

서양화가 황은선씨,

백현중학교 황은희샘,

정발고 조수진샘,

정헌무 교감샘,

통영세무서 김채일 사무관,

서울시교육청 홍석 장학사,

교육인적자원부 오재덕 장학사

서양화가 고숙진샘

장곡고등학교 박찬일샘

서양화가 용환옥 형

영일중학교 김학규교감

외사촌 여동생 공영숙

건축사 주인수,

원곡중학교 정재필샘. 나장규샘,

전병혜샘, 이난희샘

자원봉사자 이희용님,

둥지소년의집 김문선스님,

안산시청에 있는 제자 이영분,

인제약국 오연숙약사, 그리고 신랑 황상로

고려대사학과에 다니는 제자 김영선,

부산일요화가회 지종근 형

남양중학교 박명옥샘과 그의 부인

YMCA 남윤형간사

세무사 정호열,

세계일보 편집부장 임국현

연극을 했던 제자 김영심, 신혜선

해뜨는집 김수잔나 수녀님

경기미협회장 이선열화백

군자공고 박현수샘

서양화가 권대균 화백

음식점정원가든 사장 고원진

어디사는지 모르는 젊은 날의 전우 김진수

박건웅시인

김태룡시인

서양화가 노석순님

대학동창 한병구

원곡고등학교 정전택샘

컴과 LCD전문가인 지원이 아빠

서울대학교 역사학과에 다니는 제자 정선훈,

그는 내 영향으로 역사학을 선택했다.

세모에 보고싶은 얼굴을 적어보았다.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나님! 이들에게 복을 내리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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