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집 한 권이 팔렸다. 기쁘다.
출판사에 가면 나를 ‘작가님’이라고 부른다.
그 호칭이 듣기 좋다.
그리고 며칠 전 구입 문의가 들어와 처음으로 한 권이 팔리고
15,000원이 내 통장에 입금되었다.
감사한 일이다^^

수필집 한 권이 팔렸다. 기쁘다.
출판사에 가면 나를 ‘작가님’이라고 부른다.
그 호칭이 듣기 좋다.
그리고 며칠 전 구입 문의가 들어와 처음으로 한 권이 팔리고
15,000원이 내 통장에 입금되었다.
감사한 일이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