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말 언땅에 손톱만한 푸른 싹을 올리더니
오늘 드디어 일을 내고 말았다.
잔디도 나올 생각이 없는 3월 11일 너는 나의 뜰에서 활짝 피었다!
수선화! 내 어찌 널 사랑하지 않을 수 있으리!!

12월 말 언땅에 손톱만한 푸른 싹을 올리더니
오늘 드디어 일을 내고 말았다.
잔디도 나올 생각이 없는 3월 11일 너는 나의 뜰에서 활짝 피었다!
수선화! 내 어찌 널 사랑하지 않을 수 있으리!!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