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필집 한 권이 팔렸다. 기쁘다.
출판사에 가면 나를 ‘작가님’이라고 부른다.
그 호칭이 듣기 좋다.
그리고 며칠 전 구입 문의가 들어와 처음으로 한 권이 팔리고
15,000원이 내 통장에 입금되었다.
감사한 일이다^^

수필집 한 권이 팔렸다. 기쁘다.
출판사에 가면 나를 ‘작가님’이라고 부른다.
그 호칭이 듣기 좋다.
그리고 며칠 전 구입 문의가 들어와 처음으로 한 권이 팔리고
15,000원이 내 통장에 입금되었다.
감사한 일이다^^

윤수천 출판기념회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 선거운동원
(제목 없음) 글 8656
美
곤줄박이
친구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망각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