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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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여주시 강천면장님!
안녕히신지요?

강천면 도전리798-1 토지에
옥수수 400개
고구마 300포기 심었는데
멧돼지가 습격하여 완전히 초토화시켰습니다.
금년 농사는 완전히 망했습니다.

금년에 멋돼지와 고라니가
몇 차례 왔었는데 어제 밤에는 대대적인 습격이 있었습니다. 야생 동물이 너무 많습니다. 적절한 조절이 필요합니다.

그렇찮아도 이쟈명, 정청래 같은 전과자 때문에
힘들어 죽겠는데 멧돼지까지 힘들게 하네요. ㅠㅠ~

 

면사무소에 신고한 지 1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어 현장에 오겠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냉커피 타놓고 포수를기다리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행정 대단합니다.
(이재명만  없으면 정말 좋은 나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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聖者

어제 김호영 교장님과 함께 수원역 노숙자 봉사활동을 했다.

김호영 교장님(장로님)!
수원역 노숙자 봉사활동에서 님은 성자같은 모습이셨습니다. 빵과 삶은 옥수수를
나누어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노숙인의 고민을 들어주시고, 상담도 하시고! 정말 대단하셨습니다.

저야 가물에 콩나듯 나가지만 김호영 장로님은 한 주도 거르지 않고 노숙자 봉사를 하시니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노숙인들이 먼저 다가와서 안기는 모습은 정말 아름다웠어요^^ Tha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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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민족에게 선물로 오신 분

경기교육바로세우기 시민연합(경세연)의 임원들이 서울 을지로 조선옥에서 모였다.  조선옥은 1937년에 개업한 유서 깊은  한식집이다.

나라 돌아가는 꼴에 대하여 모두 비분강개하였다. 모인 사람들 모두 광화문 아스팔트 전사들이다. 지금도 매주 토요일 광화문 집회에 나가는 사람도 있다. 앞으로 경세연의 외연을 넓히고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토론하였다.  토론이 끝난 다음 식사를 했고,

마지막 순서로 조선 독립의 아버지 국부 이승만의 생애에 대하여 내가 발표를 했다. 40년 전 우연히 우남의 정적이었던 장면이 쓴 이승만 전기를 읽고 그 때부터 우남을 존경하게 되었다. 가능한 흥분하지 않고 조용히 이승만의 소년 시절부터 일제 강점기 그러니까 해방 전까지 설명을 했고 나머지는 훗날 하기로 했다. 맥주에 소주를 섞어 마셔 약간 취기가 있는 상태에서 했는데 모두 감명깊었다고 말해서 매우 면구스러웠다.

집에 와서 단체 카톡을 보니 감동적 설명이었다는 글 일색이다. 감사한 일이다. 동지들에게 다음과 같은 답글을 올렸다.

 

어제 강호의 우파 맹장들이 모인 자리에 제가 감히 발표자로 나서서 매우 송구하였습니다. 널리 용서바랍니다.

일제 강점기와 해방 후 지식인 사회에서는 노동자 계급의 이익을 중요시 하는 프롤레타리아 독재노선의 공산주의가 더 우월한 정치체제라고 주장하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해방 직후 남한에서 여운형, 박헌영 등의 주장이 그러했습니다.

그러나 소비에트 70년은 실패로 끝났으며, 중공의 사실상 시장경제로의 전환, 대한민국 건국 후 77년이 지난 지금 어떤 선택이 옳았는지는 분명합니다. 모두가 잘사는 공산주의 이상은 자유와 합리적 이기심이라는 인간의 본성에 맞지 않습니다. 균등이 아닌 불평등이야 말로 자유와 창의성 발휘의 원천이며 결과입니다. 계급과 국가를 우선시하는 전체추의 관료적 지배체제에서는 개인의 자유와 창의성은 억압되었으며 결과적으로 모두가 빈곤해지고 말았습니다.

제헌국회에서 대한민국 초대 국회의장으로 당선된 이승만은 헌법 제정에도 깊이 관여하였으며 사유재산제도,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를 채택하였습니다. 이승만은 배달겨레의 선물이요 축복입니다. 감사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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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명, 더 이상은 못쓰겠다

집사람이 이름 아는 배우, 가수 이름을 적어보라고 한다. 향 후 치매에 걸릴지 안걸릴지 알아보는 시험이라나 뭐라나? 자기는 35명 적고 더 이상은 못적겠다고 한다.

나도 적어보았다. 시간 제한 없이 적는 것인데 사실 약간 긴장되었다. 그래도 100명을 채웠다. 정말 더 이상은 생각이 나지 않는다. 이정도면 괜찮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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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형주

자식 자랑은 팔불출로 절대 하면 안되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는 사적 공간이기도 하니 그냥 올려본다. 아들 맹인영은 그의 아들이자 나의 손자인 맹형주 교육에 아주 충실하다. 스키와 아이스하키를 시키더니 방과 후 활동으로 피아노를 배우고, 농구교실,  축구교실에 다니고 수영을 배우고 있다.  아주 잘하고 있다. 고마운 일이다.

스키

아이스하키

피아노

농구

축구

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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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맹기호의 오늘 아침 생각>

현금성 복지는더불어망할당의 실패없는 매표 이슈다.

원조는 악마 김상곤 그놈이다. 재정급식을 하늘에서 공짜로 떨어지는 착각을 유도하는 무상급식이라는 단어로 표를 유혹했다. 사실 이미 차상위계층까지 급식비를 받지않았고, 동사무소에 신청하도록해서 담임도 모르는 제도였다. 악마 김상곤은 눈치밥을 없애겠다며 밀어부쳤고 선거에 승리했다.
전 세계에서 구분하지 않고 모든 학생에게 급식하는 나라는 코리아가 유일하다.

자본주의 시장경제는 불평등을 위해 존재하는 제도이며 그것이 사회발전의 원동력이다.

학생들은 자동차, 아파트로 빈부격차를 다 안다. 격차를 줄이지도 않을거면서 김상곤은 표만 노렸다.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제일 미워한 놈이 악마 김상곤이다.

 

지금 논의되고 있는 11세~18세 여성생리용품 지원사업도 그렇게 불거질 가능성이 있다.
1인당 연 168,000원이다.

경기도가 제안한 사업인데 도가 30% 부담하고 시군에 70%를 떠넘겼다. 못하겠다고 나오는 시군이 생겨났다.

마뜩하진 않지만 전체예산 566억원 중 더불어망할당 유호준 의원놈이 요구한 경기도 교육청 분담금 113억원을 내는 것이 좋을 것이다.

이래저래 고약한 더불당놈들!

선거는 다가오고……
어쩌랴!
어쩌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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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인협회 김호운 이사장

 

키도 크다. 가슴에 꽃을 달고 있는 사람이 한국문인협회 김호운 이사장님이다.

한국문협의 수장이요. 시, 소설, 희곡 등 모든 장르를 대표한 전체 한국문인들의 대표다.

수원문인협회에 특강을 하기 위해 방문하였다. 화성박물관 강당에 문인들이 꽉 들어찾고 뒤에는 서서 듣는 사람도 있었다.  잠시 쉬는 시간에 강당 로비에서 사진을 찍었다. 역시 감사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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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최고 천안중학교

 

수도권 남부 천안중학교 동창회가 열렸다. 10여 년 전부터 이어온 모임이다. 모두 아홉 명인데 이영원교장은 컨디션이 나쁘다고 나오지 않아 8명이 모였다.

모두 사회 각 분야에서 열심히 일하다 정년을 했고 넷은 아직도 현역으로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 전설적인 군인 곽의영 장군은 멀리 세종시에서 달려왔다. 저녁을 먹고 커피숍으로 자리를 옮겨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복하고 아름다운 시간이었다.

천안중학교  하늘 아래 최고 학교다.

유제석, 맹기호, 남상철, 이동준, 강신만, 최용섭, 곽의영, 박한순, 이영원(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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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끄러운 일이다

나는 302호 아파트에 산다. 어제 쌍둥이 손녀가 놀러와 술래잡기 놀이를 하자고 했다. 한 시간 정도 했을까. 아내와 나는 번갈아 가며 술래를 맡았다. 아파트 방 네 개와 거실을 뛰어다니며 놀았다.

초인종 소리! 올사람이 없는데 누굴까? 젊은 부부였다.남자는 돌도 되지 않은 사내 아이를 어깨에 메고 서있었다. 젊은 부인이 화난 얼굴로 디밀었다.  일 년 반을 참았단다. 내 걸음을 망치 걸을이라 했다. 아이가 자다가 깜짝깜짝 놀라며 깬단다.

두어 시간 지났을까? 젊은 남자는 다시 방문하여 조각 케익과 손편지를 주면서 대단히 죄송하다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그렇잖아도 미안한데… 나도 편지를 써서 보냈다.

나는 이제 발가락을 세워 걷는다. 문도 살살, 텔레비젼도 작게, 안마기도 낮에만 살살 아파트 살기 힘들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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