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dress

평소에 타이트한 옷을 입지 않는 집사람이 큰 아들의 성화에 못이겨 오랜만에 새옷을 장만하였단다.

지난 해 입국하였던 큰 아들이 강제로 제 엄마를 끌다시피 하여 꽉끼는 옷을 사놓고는 걱정이 태산이다.

살쪄서 못입으면 어떻하냐고 ㅎㅎㅎ~

서울에 혼인식에 참석할 일이 있어 문제의 그 옷을 입고 갔다가 예식장 로비에서 찍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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