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 명예의 전당^-^

수원 영화예술인협회 박병두회장님이 답사여행에 함께 가자고 여러번 제의하였다.

 연휴에 마땅히 다른 계획도 없어 회원들과 함께 관광버스를 타고 하루 답사 여행을 다녀왔다. 양평에 있는 영화마을이다.

몇가지 영화촬영세트를 구경하고 영화인 명예의 전당 게시물을 관람하였다.

신상옥감독, 황정순, 김지미, 엄앵란 그리고 몇명의 영화감독이 명예의 전당에 걸려있었다.

여러 배우들이 있었는데 나는 그 중에서 김지미관에 제일 관심이 있었다.

김지미! 올해 만74세, 한국영화사에 최고 미녀라고 말해도 반대할 사람 별로 없을 것이다.

그녀의 젊은 시절 사진이 있어 카메라에 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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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전 70세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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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4년전 70세의 모습이다. 아직도 좋은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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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가 이니고 세트장에 있는 모형 출렁다리에 올라 사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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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미의 젊은 시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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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지미 젊은 시절! 조각 같은 얼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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