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 소통관2026년 8월 9일
생명 탄생 기원에 대한 연구2026년 7월 31일
청요리집 길림성 모임2026년 7월 30일
여주2026년 7월 30일
최동호 詩人2026년 7월 26일
홀로2026년 7월 19일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2026년 7월 11일
여주 농사2026년 7월 8일
골밀도2026년 7월 8일
시안(장안)여행2026년 7월 3일
최신 댓글
- 맹기호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김학규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맹기호 - 오랜만에
- 맹기호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김학규 - 오랜만에
- 킴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김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김학규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채찬석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피아노1221
- 맹기호 - 안남미
- 맹기호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김학규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맹구 - 안남미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 피아노1221
- 맹기호 - 인간 사랑
보관함
카테고리
방문통계
- 47
- 42
- 825
- 2,521
- 29,252
- 161,910
- 70,574
메타
글쓴이 보관물: 맹기호
♠일상 일기♠ past student
담임을 해본지 오래되었다. 부장교사를 오랫동안 하였고 교감 3년, 그리고 전문직 3년을 거쳤으니…… 제자래야 이제는 옛날제자(past student)뿐이다. 엊그제 스승의 날에 옛날제자로부터 축하 꽃바구니를 받았다. 장미꽃과 카네이션이 너무 예쁘다! 감사하고 감사할 따름이다. 새롭게 스스로에게 다짐해본다. 더 열심히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개국 성지
어제 우리 교육원 체육행사일이었다. 민족의 영산이며 개국의 성지 마니산에 올랐다. 마니산 등산코스는 두군데가 있는데 이번에 택한 함허동천에서 오르는 길은 아주 험했다. 바윗길은 잘못하면 크게 다칠 염려가 있는 아주 위험한 길이었다. 본격적인 산행에 앞서 등산로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잎으로 구별해보자
아직도 많이 피어있기는 하지만 지난 주에 씀바귀와 고들빼기꽃이 전성기였다. 씀바귀와 고들빼기는 공통으로 국화과에 속하는 풀이다. 역시 둘다 식용으로 쓰인다. 그런데 씀바귀는 종류가 무척이나 많다. 여기서 씀바귀 종류는 논하지 않겠다. 단지 고들빼기와 씀바귀를 구별하려한다. (고들빼기도 그 종류가 많다) 그리고 꽃으로는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뽀리뱅이
모든 것은 때가 있다. 그렇게 많은 민들레가 눈에 띄더니 이제는 눈을 씼고 보아야 아주 드물게 보인다. 자연은 참으로 신비로운 것이어서 피고 지는 것도 모두 때가 있다. 요즈음 야생화는 뽀리뱅이가 제철이다. 눈을 들면 온통 뽀리뱅이 천지다! 꽃도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한국내셔널트러스트
오늘 점심 시간을 이용하여 강화 매화마름 군락지를 다녀왔다. 나는 동물적으로 이런 곳에 관심이 있다. 매화마름은 이른 봄에 싹이 터서 모내기 전에 꽃을 피우고 씨를 뿌린다. 씨를 뿌리고 나서 모내기를 하기 때문에 오랜 세월동안 논에서 벼와 매화마름이 공존할 수 있었다. 몇 해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노천명의 시 ‘고향’에 나오는….
노천명의 시 ‘고향을 읽다보면 ..둥글레 산을 돌아 무릇을 캐고….. 이런 귀절이 나온다. 무릇이 어떤 나물인지 알지 못했는데 오늘 그것을 배워서 카메라에 담았다. 이것이 무릇이다. 응아리 나물이라고 했던가? 확인해야겠다. 뒷산에 자라고 있었는데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봄 봄 봄 봄이 절정이다 2
씀바귀 꽃을 자세히 살펴보니 색깔이 3가지 였다. 하얀꽃 붉은 꽃 노란꽃 canon ixus 97015 카메라 접사모드로 촬영하였다.
♠일상 일기♠ 봄봄봄 봄이 절정이다!
교육원의 뜰에 5월이 성장하고 있다. 오늘 카메라를 들고 뜰을 거닐며 5월에 피는 꽃을 찍었다. 식생은 규칙이 있는것이어서 때를 놓치면 카메라에 담을 수 없다. 보는 순간 찍어야지 미루면 다음에는 없다. 토끼풀(크로버) 씀바귀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낭만에 대하여…….
벌써 오래 전의 일이다. 최백호가 오랜 침묵을 깨고 전혀 다른 노래을 발표하였다. 이름하여 낭만에 대하여…… 뽕짝도 그가 부르면 클래식해진다는 말처럼 다른 가수보다 한 옥타브 이상 높은 고음처리 능력을 가지고 품격있는 노래을 불러오던 그가 난데없이 탱고리듬을 기본으로한 시골 다방 … 계속 읽기
♠일상 일기♠ 입영전야
우리 나이로 22살 되던 해 입영열차를 타고 군에 입대하였다. 수원역에서 군용열차가 출발하자마자 그 전까지 인상이 좋아보였던 인솔병사는 갑자기 열차 커튼을 내리라고 하였다. 여기 저기서 내리는 사람, 또는 떠드는 사람 등… 순간 인솔 병사의 날카로운 쇳소리가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