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남기완교수가 선물로 보내온 것이다.
딱 어울린다. 벽에 제대로 자리하고 있다.
고맙고 감사한 일이다^^
하루에 한 가지 착한 일을 하고, 세 번 반성하고, 백 글자를 쓰고 일 천 글자를 읽으며, 일 만 보를 걷는다.

친구 남기완교수가 선물로 보내온 것이다.
딱 어울린다. 벽에 제대로 자리하고 있다.
고맙고 감사한 일이다^^
하루에 한 가지 착한 일을 하고, 세 번 반성하고, 백 글자를 쓰고 일 천 글자를 읽으며, 일 만 보를 걷는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