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nephew

내가 딸을 두지 못해서인지


조카딸 맹하영을 어려서부터 귀여워하였다.


하영이가 고등학교  다닐 때 그 학교 선생님들은 나를 하영이 아빠로 알고 있었다. ㅎㅎㅎ


 


하영이를 본지 오래되었다. 그래서 내가 하영이 집 근처로 차를 몰고 가서


시내로 데리고 나왔다. 경기도청 정원에 가서 사진을 찍고


팔달산 그럴듯한 까페에 가서 차를 마시고 집으로 데려왔는데


도미 사다놓은것이 있어서 도미 매운탕을 해줄려고 했는데……


7시까지 가야한다고 해서 바쁘게 비빔국수를 만들어 먹였다.


 


몰라보게 날씬해지고 예뻐졌다.


세상에! 10kg 이나 감량헸다고 한다!! 놀랍다!! 


 


 


 



경기도청 정원의 배롱나무 앞에서 한컷!


 



 


팔단산의 까페 ‘풀향기’에서 한컷! 


 



역시 풀향기에서 역광으로 찍었다.


 



집에 데리고 와서 비빔국수를 만들어 먹였다. 하영이가 맛있다고 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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