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師越교육연구회

경기 師越교육연구회 모임이 열렸다. 현직에서 가까이 지내던 6명의 교장이

모임을 결성해 10년 가까이 만나고 있다. 나만 빼고 모두 훌륭한  분들이다.

특히 부부동반으로 만나는 것이 의의가 크다. 이제는 부인들도 친숙하게 지낸다.

감사한 일이다. (4번 째 월요일에 만나서 사월회라 부르는데 스승을 뛰어넘는 제자를 기른다는 한자어로 이름을 정했다. 붕우 남기완 교수가 기가막히게 한자 이름을 지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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