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은 갔다. 아주 멀리 갔다. 하긴 벌써 7학년이 되었으니 그럴만도 하지
해야될 일이 아직 더 많은데 세계 여행도 하고 싶은데 여러 군데 몸이 고장 났다.
다시 일어서야 한다. 이렇게 살 수 만은 없다.
수원역 정형외과에 왔다. 21일 분 약도 받았다.


청춘은 갔다. 아주 멀리 갔다. 하긴 벌써 7학년이 되었으니 그럴만도 하지
해야될 일이 아직 더 많은데 세계 여행도 하고 싶은데 여러 군데 몸이 고장 났다.
다시 일어서야 한다. 이렇게 살 수 만은 없다.
수원역 정형외과에 왔다. 21일 분 약도 받았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