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의 랩소디

스카이데일리 맹세희 기자의 장편소설 라라의 랩소디 출판기념회에 다녀왔다.

서울 강남 논현동에서 열렸는데 장소를 찾느라 애먹었다.

그 유명한 김규나 소설가와 같은 좌석에서 앉은 것은 행운이었다.

소설 속의 라라를 사랑한다. 그녀에게 용기를 주기 위해 미국의 대표적 서정시인 롱펠로우의

인생찬가를 낭송으로 바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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