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畵展

수원역 지하철 역에서 시화전이 열렸다. 나는 사실  어머니 간호로 오픈날에도 참석하지 못했다.끝나는 날 작품을 철수하러 가서 전시회를 잠간 보았다. 수고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