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도보수교육감후보 단일화하기로 서약하였음)
오늘 07:30 서울종로 달개비에서 서울,경기,인천 중도보수교육감후보 단일화 추진단 주최로 조찬 만남이 열렸다. 여기서 다섯 명의 후보가 여론조사를 통한 단일화 에 찬성한다고 모두 서약하였다.


사진 왼편으로부터
류수노(전 방통신대총장)
이건주(전 한국교총대변인)
신평(사단법인 공정연구소이사장)
윤호상
(한양대교육대학원겸임교수)
임해규(전 두원공대총장)
다섯 분 모두 훌륭한 분이다. 이 어려운 시대에 교육을 개혁하여 나라를 살리겠다고 나선 그 정신이 존경스럽다. 보나마나 가정에서 모두 말렸을 것이다. 그냥 대학총장하다가 정년하라고 말렸을 것이다. 그런데 서울 교육을 살려보겠다고 나선 분들이다. 정당 소속이 아니기 때문에 개인 사비로 선거를 치루어야 한다. 보수, 진보를 떠나서 출마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존경받아야 할 사람들이다.
나는 아주 겸손한 마음으로 접근하였다. 우리는 객이고 이 분들이 주인공이다. 후보님들이 합의하는 대로, 합의하는 방식대로 단일화 방법을 정하겠다고 말씀드렸다. 그리고 출마한 자체만으로도 존경스런 분들이라고 말씀드렸다. 다섯 후보 모두 여론조사로 단일화 하는 방법에 동의했고 여론조사 결과에 승복하겠다고 서명하였다. 고맙고 감사한 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