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한국수필가협회 총회가 열였다. 수원화성박물관 대강당을 빌렸다. 많은 회원이 참석했고 아주 만족한 총회가 진행되었다. 모든 회원이 마이크를 돌려가며 발언을 했다. 글을 쓰는 사람이 회의에 왔으면 그래도 한 마디씩은 해야 한다는 것이 나의 지론이다. 시간이 좀 걸렸지만 모두에게 발언 기회를 주었다. 실제로 결산, 예산안을 심의하고 의결하는 과정은 아주 간단하였다. 이견도 없었고 일사천리로 통과되었다. 감사의 지적 사항을 겸허이 받아들여 2026년에는 더 알찬 문학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씀드렸다. 감사한 하루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