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 약국은 응급실을 운영하는 병원 앞에 있다. 그러다 보니 토요일에도 쉬지 못하고 약국 문을 연다. 어린 딸을 기르는 젊은 이로서는 여가 시간이 별로 없다.
하여 이번 설 연휴 기간에 차례 지내러 오지 말고 여행을 다녀오라고 했다. 아들 내외는 쌍둥이 딸을 데리고 7시간 비행하여 도착하는 발리로 떠났다.
위 사진은 인천공항 라운지에서 식사를 하는 모습으로 보인다.
차례는 아빠와 작은 아빠가 지낼 것이니 너희는 좋은 추억 많이 쌓고 와라!
아들, 며느리 사랑한다. Thanks!

























































































